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산업 중기·벤처

속보

더보기

쿠쿠, 공간 활용도 높인 인스퓨어 슈퍼 슬림 리모컨 비데 출시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서울=뉴스핌] 송은정 기자 =쿠쿠가 공간 활용도를 높여 한층 여유롭게 사용할 수 있는 인스퓨어 슈퍼 슬림 리모컨 비데(모델명: CBT-PFF31RW, CBT-P1031RW)를 출시했다.

쿠쿠 인스퓨어 슈퍼 슬림 리모컨 비데 (모델명: CBT-PFF31RW, CBT-P1031RW) [사진=쿠쿠]

소비자가 기대하는 평균 위생 정도가 높아지면서 비데가 생활에 필수적인 요소로 자리 잡아 좁은 공간에서도 비데를 사용하고자 하는 이들이 늘고 있다. 쿠쿠는 이러한 소비자의 니즈에 발맞춰 전기 분해 살균, 버블 세정, 풀 스테인리스 노즐, 이지 필터, 셀프 관리 등의 기능을 앞세운 기존의 비데 라인업에 여유로운 사용 공간을 고려한 슈퍼 슬림 라인을 더했다.

쿠쿠 인스퓨어 슈퍼 슬림 리모컨 비데는 공간 효율을 극대화한 설계가 특징이다. 기존 자사 모델 대비 42% 슬림해진 9.3cm의 높이로 부피감을 줄였다. 조작부를 무선 리모컨으로 분리해 공간 사용을 줄여 더욱 여유롭게 사용할 수 있다.

쿠쿠는 비데를 더욱 청결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세척 부분도 신경 썼다. 쿠쿠 인스퓨어 슈퍼 슬림 리모컨 비데는 본체와 리모컨 모두 IPX5 방수 등급으로 고장 걱정 없이 자유롭게 물청소가 가능하다. 커브드 스테인리스 노즐을 활용해 이물질은 덜 묻고 물이 더 넓은 범위에 걸쳐 분사돼 세정력을 높인 것은 물론 오염 및 부식에 강한 스테인리스 재질로 더욱 위생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더불어 비데 사용 전후 자동으로 노즐을 세척하는 기능이 포함돼 있을 뿐 아니라 변좌에 앉지 않은 상태에서 노즐 청소 버튼을 누르면 노즐이 5분간 돌출돼 수동 세척으로 더욱 청결하게 사용할 수 있다.

비데의 특성상 몸에 닿는 물인 만큼 믿고 사용할 수 있도록 세그먼트 정수 필터로 이물질을 제거하고 여과시킨 정수를 사용한다. 물탱크에 보관하지 않고 끊김 없이 흐르는 물을 이용하며, 비데 사용 시에만 즉시 가열하여 온수를 공급하는 방식으로 연속해서 사용할 수 있다.

소비자가 더욱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직관적이고 편리한 무선 리모컨으로 쾌변모드, 어린이 모드, 좌욕모드, 무브 세정 모드 등 4가지 모드로 사용할 수 있다. 또한 사용자에 따라 수압 및 노즐 위치와 조절도 가능하다. 본체에 조작부를 마련해 리모컨 분실 및 배터리 방전 시 사용할 수 있다. 이 외에도 온도가 너무 높게 올라가는 것을 방지하고 누전을 차단하는 등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는 기능 또한 포함됐다.

쿠쿠 관계자는 "비데를 생필품으로 인식하는 이들이 증가하면서 좁은 공간에서도 비데를 사용하고자 하는 니즈가 크다"라며 "인스퓨어 슈퍼 슬림 비데는 기능은 물론이고 슬림한 본체에 무선 리모컨을 더해 공간 활용도를 높인 제품으로 일상 속에서 공간에 상관없이 편리하게 비데를 사용하실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yuniya@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김정관 "대한상의 담당자 법적조치" [세종=뉴스핌] 최영수 선임기자 =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은 9일 대한상공회의소의 이른바 '가짜뉴스 보도자료'에 대해 "법정단체로서 공적 책무와 책임을 망각한 사례"라고 지적했다. 김정관 장관은 이날 오전 서울 종로구 무역보험공사에서 '6개 경제단체와 긴급현안 점검회의를 개최하고 이 같이 언급했다. 이날 회의에는 문제를 일으킨 대한상공회의소를 비롯해 한국경제인협회, 한국무역협회, 한국경영자총협회, 중소기업중앙회, 한국중견기업연합회 등 경제 6단체 상근부회장이 참석했다. [서울=뉴스핌] 류기찬 기자 =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9일 오전 서울 종로구 한국무역보험공사에서 열린 경제단체 긴급현안 점검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2026.02.09 ryuchan0925@newspim.com 이번 회의는 미국 관세협상, 고환율 등 우리 경제의 대내외 여건과 주요 경제단체들의 현안을 점검하고, 특히 최근 상속세 관련 대한상공회의소 보도자료에서 촉발된 '가짜뉴스' 사안에 대해 인식을 공유하고, 재발을 차단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 장관은 우선 "대한상의를 소관하는 주무장관으로서 국민들께 깊이 사과드린다"면서 유감을 표했다. 이어 "상속세 부담에 자산가 유출 세계 4위라는 지난주(3일) 대한상공회의소 보도자료는 법정단체로서 공적 책무와 책임을 망각한 사례"라고 질타했다. 그는 "대한상공회의소가 상속제 제도 개선을 목적으로 인용한 통계의 출처는 전문조사기관이 아니라 이민 컨설팅을 영업목적으로 하는 사설업체의 추계에 불과하다"면서 "이미 다수의 해외 언론과 연구기관이 해당 자료의 신뢰성에 심각한 문제가 있다고 지적했으나, 대한상공회의소는 최소한의 검증 절차조차 거치지 않은 채 자료를 인용·확산시켰다"고 지적했다. [서울=뉴스핌] 류기찬 기자 =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9일 오전 서울 종로구 한국무역보험공사에서 열린 경제단체 긴급현안 점검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2026.02.09 ryuchan0925@newspim.com 또한 "해당 컨설팅업체 자료 어디에도 상속세 언급은 없음에도 대한상공회의소는 자의적으로 상속세 문제로 연결해 해석했다"고 질타했다. 특히 "보도자료에 인용된 '최근 1년간 우리나라 백만장자 유출이 2400명으로 두 배 증가했다'는 내용도 국세청에 따르면. 연평균 139명에 불과해 명백히 사실이 아니다"라고 바로잡았다. 김 장관은 "이번 사안은 국민과 시장을 혼란에 빠뜨리고 정책 환경 전반에 대한 신뢰를 훼손하는 심각한 사안"이라고 규정했다. 이에 산업부는 "대한상공회의소의 해당 보도자료 작성·검증·배포 전 과정에 대해 즉각 감사를 착수했다"면서 "추후 감사 결과에 따라 담당자 문책, 법적 조치 등 엄중하게 책임을 물을 계획"이라고 제시했다. 아울러 "정부 정책과 현장 간의 간극을 최소화하기 위해 2월 말부터 주요 단체, 협회들과 '정책간담회'를 정례화해 이어 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류기찬 기자 = 9일 오전 서울 종로구 한국무역보험공사에서 경제단체 긴급현안 점검회의가 열리고 있다. 2026.02.09 ryuchan0925@newspim.com dream@newspim.com 2026-02-09 09:03
사진
李대통령 '잘한다' 55.8% [리얼미터] [서울=뉴스핌] 김미경 기자 = 이재명 대통령 국정수행 지지도가 55.8%로 2주 연속 상승세를 보였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9일 나왔다. 리얼미터가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지난 2∼6일 진행한 여론조사에서 이 대통령이 국정수행을 잘 했다는 긍정평가는 55.8%였다. 지난 조사보다 1.3%포인트(p) 오른 수치다. [서울=뉴스핌]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 6일 창원 성산구 창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경남의 마음을 듣다' 타운홀미팅 간담회에서 미소를 짓고 있다. [사진=청와대] 2026.02.07 photo@newspim.com 이 대통령이 국정수행을 못 했다는 부정평가는 39.1%로 지난 조사보다 1.6%p 떨어졌다. '잘 모름'은 5.1%로 확인됐다. 리얼미터는 "부동산 다주택 투기 규제 및 물가 관리 등 체감도 높은 민생대책과 더불어 대기업 채용 유도, 남부내륙철도 착공과 같은 경제 활성화·균형 발전 행보가 지지율 상승을 견인한 것으로 판단된다"고 분석했다. 지난 5∼6일 진행한 정당지지도 조사에서 더불어민주당 지지율은 지난주보다 3.7%p 오른 47.6%, 국민의힘 지지율은 2.1%p 떨어진 34.9%로 각각 집계됐다. 민주당은 3주 연속 상승세를 보였고, 국민의힘은 2주 연속 하락했다. 이어 조국혁신당은 2.6%, 개혁신당은 3.3%, 진보당은 1.3% 지지율을 기록했다. 무당층은 8.9%였다. 리얼미터는 두 조사 모두 무선 자동응답 방식으로 진행했으며, 대통령 국정수행 지지도 조사의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2.0%p, 정당 지지도 조사 표본 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1%p다. 대통령 국정수행 지지도 조사 응답률은 5.2%, 정당 지지도 조사 응답률은 4.6%였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the13ook@newspim.com 2026-02-09 09:03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