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부동산 분양

양양 '르부르 낙산', 회사 보유 호실 특별분양 ..'5성급 호텔수준'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서울=뉴스핌] 조한웅 기자 = 낙산이 하루가 다르게 변화하고 있다. 낙산은 2020년 도립공원 해제 이후 활발히 개발이 진행되고 있다. 

[사진=르부르 낙산]

또한 해안 위주의 관광사업에만 매몰되지 않기 위해 남대천을 중심으로 남대천 수변공원, 파크골프장, 수상레포츠센터 등을 조성하는 남대천 르네상스 사업도 진행했다.

2026년 말 준공 예정인 설악산 오색케이블카(양양군 서면 오색리~설악산 끝청까지 14분 소요, 3.3㎞)가 설치되면 관광객 유치는 더욱 탄력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이렇게 다양한 호재 속에서 관광객 증가율 1위를 기록하며 명실상부 국내 최고의 관광명소로 자리매김한 양양에 5성급 호텔 수준의 생활숙박시설 '르부르 낙산'이 회사 보유 호실 특별 혜택 분양 중이라 화제를 모으고 있다.

강원도 양양군 강현면 일출로 47에 들어서는 '르부르 낙산'은 전용면적 24㎡~68㎡의 총 8개 타입의 싱글룸부터 쓰리룸까지 방문객의 취향과 필요에 맞춘 다양한 평면을 선보인다.

각 평면에는 고품격 인테리어 디자인과 발코니 특화설계가 더해져 공간의 여유로움이 탁월하다.

때문에 단기 숙박은 물론 장기 체류에도 부족함이 없다. 건물 최상층에는 하늘과 맞닿은 인피니티풀이 들어서 여유와 힐링까지 선사한다. PET 전용 객실을 운영해 애견 인구도 배려했다.

'르부르 낙산'은 안정적 수익 실현이 가능한 생활숙박시설이라는 점에서 관심을 끌고 있다. 관광지의 생활숙박시설은 풍부한 수요가 확보된 최적의 투자 상품이라 인기다.

업계 관계자는 "과거 부동산 호황기 때 마구잡이로 공급된 '주거용 생활형 숙박시설'은 주거를 염두에 둔 입지 선정 및 상품 구조 등이 숙박업의 안정적인 수익과 거리가 멀었다."며 "그러나 '르부르 낙산'은 관광객 수요가 풍부한 생활숙박시설 최적의 입지조건을 갖췄기 때문에 인기는 계속해서 뜨거울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생활숙박시설은 아파트나 오피스텔과 달리 양도세 중과 대상에서 제외되며 종부세도 면제된다. 청약통장이 필요 없고 만 19세 이상이면 누구나 청약할 수 있다.

낙산에 새로운 생활숙박시설이 속속 들어서고 있지만, 지가가 급등한 탓에 신규 물량의 분양가 역시 지속적으로 상승하고 있다.

그러나 르부르 낙산은 이미 3년 전 인허가를 완료하고 분양 중이라 경쟁력 높은 분양가를 형성하고 있다는 점이 장점이다. 또한 투자자들에게 더 높은 수익을 선사하기 위해 시행사가 직접 운영, 5%의 안정적인 확정 수익을 제공한다는 점도 투자자들의 이목을 끄는 포인트이다.

인근 관광객 수요도 풍부하다. 여름철 서핑뿐 아니라 겨울철 배낚시, 스킨스쿠버 등을 즐기기 위해 양양을 찾는 관광객들이 계속해서 이어지고 있기 때문이다.

양양이 여름 관광지에서 사계절 관광지로, 낮은 비용의 관광지에서 고비용 관광지로 진화하고 있는 것이다.

양양에 온 사람들은 사계절을 가리지 않는다. 파도의 맛에 푹 빠진 서퍼들은 여름, 겨울 할 것 없이 바다로 뛰어든다. 양양의 인구해변과 죽도해변 일대를 일컫는 양리단길은 수년 전부터 국내에서 가장 트렌디한 해변으로 손꼽히고 있다.

양양도 사계절 매력적인 모습으로 관광객들을 맞이하고 있다. 송이・연어 축제, 단풍놀이와 수학여행 등 사계절 끊임없는 이벤트가 연일 열리고 있다.

르부르 낙산이 들어서는 양양은 서울~양양고속도로, 양양국제공항을 통해 서울과 90분 대에 오갈 수 있으며, 동해고속도로와 7번 국도, 동해고속화철도(개통 예정)를 통해 전국으로도 쾌속 이동이 가능해져 '르부르 낙산'의 투자가치가 더욱 높아지고 있다.

또한 남대천 개발 계획, 낙산 해수욕장 개발, 오색케이블카 등 다양한 휴양레저 인프라 구축 역시 관광객 증가뿐 아니라 부동산 가격도 상승시켜 '르부르 낙산'의 더 높은 프리미엄을 예상하게 한다.

'르부르 낙산'의 홍보관은 강원도 양양군 강현면 일출로 47 르부르낙산 2층에 위치해 있다. 현재 선착순 호실 지정 계약 중이라 서둘러야 할 것으로 보인다.

whitss@newspim.com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李지지율 35.2% 2주연속 하락…국힘 41% 민주 35% [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수행 지지도가 2주 연속 하락해 35.2%를 기록했다는 여론조사가 12일 발표됐다. 리얼미터가 아시아경제 의뢰로 지난 6∼8일 전국 18세 이상 1504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이 대통령의 국정수행에 대한 긍정평가는 지난주보다 2.2%포인트(p) 내린 35.2%였다. 부정평가는 61.4%로 전주 대비 1.6%p 올랐다. '잘 모름'은 3.4%였다. 리얼미터는 "조희대 대법원장과의 사법부 독립성 논란과 비무장지대(DMZ) 지뢰 폭발에 따른 여야 안보 공방, 수도권 전월세·아파트값 상승세 등 인사·안보·부동산 악재가 국정감사 이슈로 집중되면서 지지율 하락을 이끈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이재명 대통령이 6일 청와대 본관에서 43회 국무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2026.10.06 [사진=청와대] 이 대통령 지지율을 연령대별로 살펴보면 각각 3.1%p, 2.1%p 오른 20대(27.3%)와 30대(31.3%)를 제외한 전 연령대에서 하락세가 나타났다. 지난 7∼8일 전국 18세 이상 유권자 1004명을 대상으로 한 정당 지지도 조사에서 더불어민주당은 35.7%, 국민의힘은 41.3%를 각각 기록했다. 민주당은 지난 조사 대비 7.0%p 떨어졌고, 국민의힘은 2.9%p 오르면서 지지율이 역전됐다. 다만 양당 간 격차는 5.8%p로 여전히 오차범위(±3.1%p) 내다. 리얼미터는 민주당 지지율에 대해 "조 대법원장의 법사위 충돌 및 탄핵 추진 논란, 수사권 개편을 둘러싼 조국혁신당과의 갈등, 수도권 부동산 전월세 불안 등 악재가 겹치면서 진보층과 40대를 중심으로 지지층이 이탈해 상당 폭 하락한 것으로 풀이된다"고 설명했다. 리얼미터는 국민의힘에 대해서는 "국정감사 초반 DMZ 지뢰 폭발 사태 등 안보 이슈와 조 대법원장 증언 채택 및 탄핵 공방 등을 통해 대여 공세를 강화한 데다 농지 전수조사·대미투자 등 정부 정책 논란까지 겹치면서 정부·여당에 대한 비판 여론의 반사이익을 얻어 지지율이 상승한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조국혁신당은 지난주보다 1.1%p 오른 6.3%를 기록했다. 개혁신당은 2.8%, 진보당은 1.2%다. 기타 정당은 1.8%, 무당층은 11.0%로 조사됐다. 대통령 국정수행 지지도 조사의 표본 오차는 95% 신뢰수준에 ±2.5%p, 응답률은 2.8%였다. 정당 지지도 조사의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1%p, 응답률은 2.6%였다. 두 조사 모두 무선 100% 자동응답 방식으로 진행됐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pcjay@newspim.com 2026-10-12 10:10
사진
한화 김동선, 한화M&S 최대주주 등극 [서울=뉴스핌] 남라다 기자 =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의 삼남 김동선 한화머시너리앤서비스홀딩스(한화M&S) 사장이 1285억원을 투입해 회사 최대주주로 올라선다. 공개매수로 지분을 늘려 지난 8월 출범한 한화M&S에 대한 책임경영을 강화한다는 구상이다. 한화M&S는 김 사장이 다음달 2일까지 보통주 1606만주를 공개매수한다고 12일 공시했다. 매입 목표는 전체 발행주식의 19%이며, 공개매수 주관사는 NH투자증권이다. 한화M&S가 공식 출범했다. 김동선 사장은 테크·라이프 47개 계열사 이끌고 독립경영에 시동을 건다. [사진= 뉴스핌 DB] 매수 가격은 주당 8000원이다. 전 거래일 종가인 6080원보다 약 31.6% 높은 수준으로, 목표 물량을 모두 사들이면 매입대금은 1284억8000만원에 달한다. 김 사장의 현재 한화M&S 지분율은 5.81%다. 공개매수 목표 물량을 모두 확보하면 지분율은 24.81%로 높아져 한화에너지(23.94%)를 제치고 최대주주에 오른다. 김 사장과 특수관계인의 합산 지분율도 약 60%에서 79%로 확대돼 주요 경영 사안에 대한 의결권 기반이 강화된다. 주요 주주는 한화에너지에 이어 김승연 회장 12.24%, 김동관 한화그룹 수석부회장 10.55%, 김동원 한화생명 부회장과 김동선 사장 각각 5.81% 등이다. 공개매수가 계획대로 마무리되면 김 사장과 특수관계인의 합산 지분율은 약 60%에서 79%로 확대된다. 공개매수 신고서에는 지분 확보를 통해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과 함께 책임경영을 강화하고, 주가와 기업가치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쳐 주주가치를 높이겠다는 목적이 담겼다. 한화M&S 측은 공개매수 목적에 대해 "공개매수자는 공개매수를 통해 대상회사에 대해 19.00% 수준의 지분율을 확보하여 한화머시너리앤서비스홀딩스(주)의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과 함께 책임 경영을 강화할 것"이라며 "본 공개매수를 통해 대상회사의 주가 및 기업가치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침으로써 궁극적으로 주주가치를 제고하고자 한다"고 설명했다. 한화M&S는 올해 8월 1일 (주)한화가 테크·라이프 사업을 인적분할해 신설한 법인이다. nrd@newspim.com 2026-10-12 09:21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