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전국 지자체

속보

더보기

강원특별자치도, 동해시에서 수소산업 미래 논의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동해=뉴스핌] 이형섭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는 12일 동해시에서 수소산업 발전을 위한 설명회를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최재석 강원특별자치도의원과 윤우영 강원자치도 미래산업국장, 문영준 동해시 부시장, 김규태 동해상의 회장, 정희수 삼척상의 회장, 박성율 태백상의 회장, 홍승기 수소MC 회장, 박철우 강원대학교 삼척부총장, 황욱중 강원테크노파크 글로벌사업단장 및 관계자 등 150여명이 참석해 수소산업의 미래와 지역 기업의 역할 방안을 논의했다.

[동해=뉴스핌] 이형섭 기자 = 강원 동해시 현진관광호텔에서 열린 수소특화단지 산업 집적화를 위한 수소기업 지원 설명회. 2024.12.12 onemoregive@newspim.com

간담회에서 홍승기 수소MC 회장은 MC기업의 성과와 애로사항을 공유했다. 이후 참석자들은 수소특화단지에서 MC 기업의 역할 강화 방안에 대해 자유 토론을 펼쳤다.

설명회에 앞서 진행된 수소산업 발전 유공자 표창 수여식에서 씨엔알솔루션과 동해오이스트크레인, 강원테크노파크가 강원도지사 표창을 받았으며 다원스텐과 삼복산업이 이철규 국회의원 표창을 받았다.

또 일진펌프엔그린씰과 모범기계공업이 동해시장 표창, 디에이치투에너지와 강원테크노파크가 삼척시장 표창을 받았으며 강원테크노파크원장 표창에 선한테크, 한국산업단지공단 표창은 대일가스가 받았다.

강원특별자치도는 동해와 삼척을 중심으로 액화수소산업 규제자유특구 지정, 수소 저장·운송 클러스터 구축 등의 사안을 추진 중이다. 더불어 수소전문기업 육성 지원사업도 벌이며 기술개발과 시제품 제작을 돕고 있다.

윤우영 강원특별자치도 미래산업국장은 "수소산업의 지속적 육성을 약속하며, 간담회 의견을 반영해 기업의 참여 기회를 넓히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onemoregive@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전현무, 순직 경찰관 관련 발언 사과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방송인 전현무가 순직한 경찰관을 언급하는 과정에서 부적절한 표현을 사용해 사과했다. 23일 전현무의 소속사 SM C&C는 입장문을 내고 "해당 방송에서 사용된 일부 표현으로 인해 고인과 유가족분들께 상처를 드린 점에 대해 무거운 책임을 느끼고 있다"며 "어떠한 맥락이 있었더라도 고인을 언급하는 자리에서 더욱 신중했어야 했다"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이형석 기자 = 방송인 전현무. leehs@newspim.com 소속사 측은 "전현무는 출연자의 발언을 정리하는 과정에서 일부 단어를 그대로 언급했고, 표현의 적절성을 충분히 살피지 못했다"며 "그로 인해 고인에 대한 예를 다하지 못한 점을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다"고 해명했다. 이어 "고인과 유가족분들께 진심으로 사과드리며, 시청하며 불편함을 느끼셨을 분들께도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린다"며 "보다 엄격한 기준과 책임감을 갖도록 내부적으로 점검하고 재발 방지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덧붙였다. 이번 논란은 디즈니 플러스 예능 프로그램 운명전쟁49 2화 방송에서 불거졌다. 해당 회차에서는 무속인들이 과거 사건을 언급하며 사인을 추리하는 장면이 담겼고, 이 과정에서 전현무가 고(故) 경찰관의 사인을 설명하며 비속어를 사용해 비판을 받았다. 논란이 된 발언은 2004년 흉기에 찔려 순직한 고(故) 이재현 경장을 언급하는 과정에서 나왔다. 고인은 당시 서울 서부경찰서 강력반 형사로 근무하던 중, 마포구의 한 커피숍에서 폭력 사건 피의자를 검거하려다 범인이 휘두른 흉기에 찔려 숨졌다. 방송 이후 시청자들 사이에서는 순직 경찰관과 관련된 사안을 예능적 맥락에서 다루는 데 대한 문제 제기와 함께, 표현의 부적절성을 지적하는 비판이 이어졌다. moonddo00@newspim.com 2026-02-24 08:52
사진
음주운전 부장판사 감봉 3개월 징계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 서울중앙지법 소속 현직 부장판사가 음주운전으로 감봉 처분을 받았다. 23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은 지난 3일 서울중앙지법 A 부장판사에게 감봉 3개월 징계를 내렸다. A 부장판사는 지난해 12월 13일 오후 3시 1분께 면허 정지 수준인 혈중알코올농도 0.071% 상태로 중랑구 사가정역 근처 한식당에서 약 4㎞가량 승용차를 운전하다 적발된 것으로 알려졌다. 대법원은 "법관으로서의 품위를 손상하고 법원의 위신을 떨어뜨렸다"고 했다. A 부장판사는 현재 서울중앙지법 민사 재판부에 소속돼 있다. 서울중앙지법 소속 현직 부장판사가 음주운전으로 감봉 처분을 받았다.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법. [사진=뉴스핌DB] hong90@newspim.com 2026-02-23 09:29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