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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오에스랩, 글로벌 시장서 고수익성 달성 가능한 유일한 라이다 기업" - 삼성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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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이나영 기자= 삼성증권은 18일 에스오에스랩에 대해 글로벌 시장에서 유일하게 고수익성 달성이 가능한 라이다 업체라고 분석했다.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는 제시하지 않았다.

임은영 삼성증권 연구원은 "에스오에스랩은 라이다 소형화를 위한 핵심 부품 설계 기술을 내재화하고 있다"며 "Level 2+와 Level 3 이상의 자율주행뿐 아니라 로봇, 관제, 스마트 시티, 방산 등 다양한 산업에 적용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그는 이어 "데이터 노이즈와 오차를 제거하는 알고리즘 기술을 보유해 날씨 영향을 많이 받는 라이다의 한계점을 극복했다"며 "소형, 경량화, 저전력의 장점을 갖추고 있어 다양한 위치에 장착이 가능하며 매몰형으로 외부 환경에 노출되지 않기 때문에 내구성이 자동차, 로봇의 수명과 동일한 10년 이상"이라고 덧붙였다.

에스오에스랩 로고. [사진=에스오에스랩]

임 연구원은"에스오에스랩은 자율주행 라이다 개발을 목표로 시작했으나, 인프라부터 적용 시작해 자율주행, 로봇, 반도체 장비까지 고객사 범위 확대에 성공했다"며 "주요 적용처는 북미 완성차업체, 현대차 로봇 MobED, 반도체 웨이퍼 운반 로봇, 공항 실외 주차장 관제, 산업 안전 및 보안 인프라 등"이라고 설명했다.

끝으로 "2025년부터 2027년에 매출 CAGR 100% 성장 및 영업이익 40배 성장성을 감안할 필요가 있다"며 "2025년 3분기에 흑자 전환하며 모멘텀을 제공해 줄 가능성이 높다"고 분석했다. 

nylee54@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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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김부겸 43.0% 추경호 48.0% [서울=뉴스핌] 신정인 기자 = 6·3 지방선거가 9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한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추경호 국민의힘 후보가 오차 범위 안에서 팽팽한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25일 조사됐다.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 의뢰로 리얼미터가 지난 22~23일 대구시 18살 이상 803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대구시장 후보 지지도 조사 결과, 김 후보 43.0%, 추 후보 48.0%였다. 두 후보 간 격차는 5.0%포인트(p)로 오차 범위(±3.5%p) 안이다. 이수찬 개혁신당 후보는 2.5%였으며 '없음' 3.4%, '잘 모름' 3.2%다. 지역별로 ▲북구·동구·군위군 김 후보 46.8%, 추 후보 44.1% ▲중구·서구·남구·수성구 김 후보 40.8%, 추 후보 48.7% ▲달서구·달성군 김 후보 41.3% 추 후보 51.4%다. 대구 전역에서 두 후보가 오차 범위 내 접전 양상을 보이거나 혼전세였다. 연령별로는 지지 성향이 갈렸다. ▲18~29살 김 후보 32.9%, 추 후보 49.9% ▲30대 김 후보 47.7%, 추 후보 43.7% ▲40대 김 후보 67.6%, 추 후보 25.7% ▲50대 김 후보 52.4%, 추 후보 38.9% ▲60대 김 후보 31.6%, 추 후보 61.7% ▲70살 이상 김 후보 24.9%, 추 후보 67.4%다. 40대와 50대에서는 김 후보가, 60대와 70살 이상에서는 추 후보가 오차범위 밖에서 강세를 보였다. 성별로는 ▲남성 김 후보 41.3%, 추 후보 50.0% ▲여성 김 후보 44.5%, 추 후보 46.2%로 조사됐다. 지지 정당별로는 민주당 지지층의 70.1%는 김 후보, 25.4%는 추 후보를 지지했다. 국민의힘 지지층의 74.9%는 추 후보, 20.8%는 김 후보를 지지했다.  조국혁신당 지지층 46.3%, 진보당 지지층 44.6%, 개혁신당 지지층 46.2%는 김 후보를 지지했다. 반드시 투표하겠다고 답한 적극 투표층에서는 김 후보 47.7%, 추 후보 48.9%로 격차가 불과 1.2%p까지 좁혀지며 초접전 양상이었다.  이번 조사는 무선전화 가상번호 100%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 오차는 95% 신뢰 수준에서 ±3.5%p이며 응답률은 8.2%다. 2026년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별·연령별·권역별 가중치(림 가중)를 적용했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allpass@newspim.com 2026-05-25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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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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