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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문화예술 명예의 전당' 만든다…유인촌 장관 "민간추진위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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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양진영 기자 = 문화체육관광부 유인촌 장관은 25일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에서 '대중문화예술 명예의 전당' 추진과 관련한 간담회를 열고 현장 의견을 수렴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명예의 전당 민간 추진위원회'를 대표해 배우 유동근, 정보석, 정준호, 신현준 씨, 가수 남진, 권인하 씨, 성우 장광 씨, 뮤지컬 감독 박명성, 설도윤 씨 등이 참석했다.

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25일 서울 종로구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에서 대중문화예술 명예의 전당 민간 추진위원회 관계자를 만나 대중문화예술 명예의 전당 추진과 관련한 간담회를 열고 현장 의견을 수렴하고 있다. 이날 간담회에는 대중문화예술 명예의 전당 추진위원회를 대표해 배우 유동근과 정준호, 신현준, 가수 남진, 권인하, 성우 장광, 뮤지컬 감독 박명성, 설도윤 등이 참석했다. [사진=문화체육관광부]

'대중문화예술 명예의 전당'은 한국 대중문화예술 전 장르를 아우르는 기념의 공간이자, 자료 보관(아카이브), 교육 등의 복합문화시설을 설립함으로써 대중문화예술인 분야 상징물(랜드마크)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이를 위해 연기자와 가수, 희극인, 성우, 뮤지컬 관계자 등 각 분야를 대표하는 대중예술인 27명은 올해 2월, '민간 추진위원회'를 구성했다.

◆'민간 추진위원회'와 정기협의체 구성, 자문기구로 활용

이번 간담회에서는 민간 추진위원회와의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명예의 전당 설립에 대한 대중예술인들의 의견을 수렴했다. 문체부는 이번 간담회를 계기로 민간 추진위원회와 정기협의체를 구성하고 이를 명예의 전당 추진 과정 전반에서 주요 자문기구로 활용할 계획이다.

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25일 서울 종로구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에서 대중문화예술 명예의 전당 민간 추진위원회 관계자를 만나 대중문화예술 명예의 전당 추진과 관련한 간담회를 열고 현장 의견을 수렴하고 있다. 이날 간담회에는 대중문화예술 명예의 전당 추진위원회를 대표해 배우 유동근과 정준호, 신현준, 가수 남진, 권인하, 성우 장광, 뮤지컬 감독 박명성, 설도윤 등이 참석했다. [사진=문화체육관광부]

유인촌 장관은 "각 분야를 대표하는 대중예술인들이 자발적으로 구성한 '민간 추진위원회'는 명예의 전당 설립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문체부는 민간과 협력해 명예의 전당 설립을 위한 작은 부분부터 하나씩 현실적이고 지속 가능한 방식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밝혔다.

jyyang@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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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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