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자 중심 디자인으로 직관적 정보 탐색 제공
스토리텔링과 맞춤형 추천으로 개인화된 경험
[창원=뉴스핌] 남경문 기자 = 경남 창원시가 기존 창원관광 홈페이지를 전면 개편해 모던한 사용자 중심 디자인과 모바일 최적화를 구현했다.
시는 복잡한 메뉴와 오래된 디자인, 정보 접근성의 문제점을 해결하고자 최신 웹트렌드를 반영해 서비스를 새롭게 제공한다고 17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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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면개편된 창원시 창원관광 홈페이지 [사진=창원시] 2025.03.17 |
이번 개편의 주요 사항은 사용자 중심의 디자인, 모바일 환경 최적화, 스토리텔링이 가미된 관광 콘텐츠, 전자지도 및 360도 VR 영상 제공, 맞춤형 여행지 추천 등이다.
이를 통해 이용자들이 직관적이고 편리하게 정보를 탐색할 수 있으며, 개인의 관심사에 맞춘 관광지 추천 기능도 강화했다.
스토리텔링 요소는 사용자가 여행 잡지를 읽는 듯한 느낌을 주며, 누구나 쉽게 이용 가능하도록 모바일 최적화와 접근성이 강화됐다.
이성민 문화관광체육국장은 "지속적인 업데이트를 통해 창원 관광의 경쟁력을 높이고자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개편된 창원관광 홈페이지는 PC와 모바일에서 모두 접속 가능하며, 향후 유튜브와 SNS 등 홍보 채널과 연계해 실시간 관광정보 제공 및 온라인 이벤트를 운영할 계획이다.
news2349@newspim.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