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남·완도·진도=뉴스핌] 조은정 기자 = 더불어민주당 전남 해남·완도·진도 지역위원회는 2일 해남 군민광장 야외공연장에서 윤석열 대통령의 파면을 촉구하며 삭발식을 진행했다.
해남·완도·진도 지역의 도의원과 군의원 등 21명이 삭발식을 갖고 헌법재판소의 윤석열 대통령 파면 결정을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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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전남 해남·완도·진도 지역위 삭발식, 파면 촉구 기자회견. [사진=독자제공] 2025.04.02 ej7648@newspim.com |
이들은 '尹 파면' 기자회견을 열고 "4일 헌법재판소가 8대0의 만장일치로 파면을 결정하면 국민 통합과 새로운 대한민국으로 나아갈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윤석열 내란수괴에 대한 파면의 증거는 이미 충분하며, 이는 공정과 상식 회복의 시작이며 국가 경제, 외교, 안보 정상화의 길"이라고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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