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오창산단에 각각 30억원 투입… 2027년 완료 목표
[청주=뉴스핌] 백운학 기자 = 청주시는 청주일반산업단지와 오창과학산업단지의 노후 이미지를 개선하기 위한 '산업단지 아름다운 거리 조성 사업'에 착수한다고 4일 밝혔다.
각 산단에 총 30억 원씩 투입되며 2027년 5월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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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산단 예상조감도. [사진=청주시]2025.04.04 baek3413@newspim.com |
이번 사업은 한국산업단지공단의 공모에 선정된 것이다.
시 관계자는 "상징 조형물 설치, 휴게 공간 조성, 보행 환경 및 특화 경관 개선을 통해 산단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baek3413@newspim.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