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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톡 5월 9일] 손흥민의 토트넘, 유로파리그 결승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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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손지호 남정훈 인턴기자 = 축구를 사랑한 프란치스코의 뒤를 이어 제267대 교황으로 미국 출신인 '레오 14세'가 선출됐고, 손흥민의 토트넘은 유럽 축구 유로파리그 결승에 진출했다.

어린이날 시리즈로 인해 하루 쉬어간 프로야구에서는 NC 다이노스가 16일부터 울산 문수야구장을 대체 홈구장으로 사용하기로 발표했다. 첫 경기는 키움 히어로즈와의 3연전으로 예정돼 있다.

KIA 타이거즈의 황동하는 교통사고로 인해 허리 부상을 입었으며, 진단 결과 회복까지 6주 이상이 소요될 것으로 보인다. 롯데 자이언츠 외국인 투수 찰리 반즈 역시 어깨 부상으로 약 8주간 전력에서 이탈할 전망이다.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이정후는 하루 휴식을 취한다. 

다음은 유럽 축구 유로파리그 소식이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의 토트넘 홋스퍼가 4강 2차전에서 도미닉 솔랑케와 페드로 포로의 연속 골로 노르웨이의 보되 글림트를 합계 스코어 5-1로 꺾고 결승에 진출했다. 손흥민은 발 부상 여파로 이번 경기에도 출전하지 못했다.

같은 대회에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도 4강 2차전 스페인 라리가의 아틀레틱 클루브를 상대로 메이슨 마운트의 멀티골에 힘입어 합계 스코어 7-1로 꺾고 결승에 진출했다. 토트넘과 맨유의 결승전은 5월 22일 오전 3시에 펼쳐질 예정이다.

최혜진은 미국에서 열린 LPGA 투어 미즈호 아메리카스오픈 1라운드에서 공동2위, 김시우는 PGA 투어 트루이스트 챔피언십 첫날 5언더파 65타로 공동 11위를 기록했다.

KLPGA에서는 NH투자증권 챔피언십이 열린다. 박민지는 이번 '후원사 대회'에서 최다 타이 20승에 도전한다. 옥태훈은 KPGA 투어 유일의 변형 스테이블포드 방식 대회인 KPGA 클래식 1라운드에서 단독 선두로 뛰어올랐다.

오늘 프로야구 일정입니다. 오후 6시 30분에 잠실에서 두산과 NC, 수원에서 KT와 롯데, 대구에서 삼성과 LG, 인천에서 SSG와 기아, 고척에서 키움과 한화가 맞붙을 예정이다.

thswlgh50@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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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특검, 심우정 PC 압수수색 [서울=뉴스핌] 이석훈 기자 = 3대 특검(내란·김건희·순직해병)의 나머지 사건을 수사하는 2차 종합특별검사팀이 지난 10일 진행한 대검찰처 추가 압수수색에서 심우정 전 검찰총장이 사용하던 PC를 확보한 것으로 확인됐다. 15일 법조계에 따르면 종합 특검팀(특별검사 권창영)은 지난 10일 검찰총장실에 대한 압수수색을 진행했다. 특히 지난달 종합특검의 중앙지검과 대검 압수수색 대상에서 제외됐던 심 전 총장의 PC를 추가로 압수수색한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뉴스핌] 사진공동취재단 = 공수처에서 수사하는 '순직해병 수사외압 의혹 사건' 피의자인 이종섭 전 국방부 장관의 출국금지를 해제하는 과정에 관여한 혐의를 받는 심우정 전 검찰총장(당시 법무부 차관)이 31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이종섭 호주 도피 의혹' 첫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6.03.31 leehs@newspim.com 다만 심 전 총장이 사용하던 PC가 부분적으로 포맷돼 자료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종합특검은 지난달 23일 대검찰청과 서울중앙지검에 수사 인력을 보내 압수수색을 진행했다. 압수수색 대상에는 당시 김 여사 관련 사건을 수사한 서울중앙지검 반부패2부 등이 포함된 것으로 전해졌다. 김건희 여사가 연루된 '수사 무마 의혹'은 중앙지검이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사건을 처분하면서 제대로 된 수사 없이 공범으로 지목된 김 여사를 불기소 처분했다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종합특검은 당시 무혐의 처분 과정에 심 전 총장이 관여했다고 보고 있다. 앞서 특검은 무혐의 처분 당시 중앙지검 지휘부였던 이창수 전 중앙지검장, 조상원 전 4차장 검사 등을 출국금지 조치한 바 있다. stpoemseok@newspim.com 2026-04-15 2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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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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