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산업 ICT

속보

더보기

'로드나인', 월드 레이드·룬 시스템 대규모 개편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10인 협동 콘텐츠 '잊혀진 사원' 첫 공개
창조의 룬·옵션 교체 등 성장 시스템 전면 개선
길드 아지트 통해 커뮤니티 기능 대폭 강화

[서울=뉴스핌] 양태훈 기자 = 스마일게이트는 28일, MMORPG '로드나인'에 신규 월드 레이드 '잊혀진 사원'과 룬 시스템 개편, 길드 아지트 등 다양한 콘텐츠를 담은 업데이트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의 핵심 콘텐츠는 최대 10인이 참여 가능한 월드 레이드 '잊혀진 사원'이다. 이용자는 같은 월드 서버 내에서 5~10인 공격대를 구성해 전용 맵에서 보스 '운명의 유해, 야마'를 공략하게 된다. 레이드는 총 3단계 난이도 중 선택해 도전할 수 있으며, 제한 시간 내 보스를 처치하지 못하거나 전원이 사망하면 종료된다. 공략에 성공하면 신화 등급 장비 등 풍성한 보상이 제공돼 이용자 간 전략적 협동이 요구된다.

룬 시스템도 대대적으로 개선됐다. 새롭게 추가된 '창조의 룬'은 룬 보드에 상관없이 공명 효과를 발휘하는 것이 특징으로, 일반 룬 또는 창조의 룬을 소재로 한 특수 합성을 통해 획득할 수 있다. 또한 룬 장착 상태에서도 최대 3회까지 옵션을 변경할 수 있는 '옵션 교체' 기능이 도입돼 룬 세팅의 자유도가 크게 향상됐다.

[사진=스마일게이트]

커뮤니티 기능 강화를 위한 '길드 아지트'도 이번에 새롭게 적용됐다. 이용자는 길드 아지트에서 전용 업적을 달성하고 길드 칭호를 획득할 수 있으며, '길드 만찬', '오늘의 운세' 등 콘텐츠를 통해 캐릭터에 적용 가능한 전용 버프를 받을 수 있다. 더불어 '길드 대련장'에서는 PvP를 통해 전투력을 측정하거나, 길드원 간 전략적 육성이 가능하다.

이와 함께 스마일게이트는 월드 던전 '부식의 균열'에서 특별 이벤트도 진행한다. 이용자는 던전 내 무작위로 등장하는 '황금 코볼트'를 처치해 '파란 수정 열쇠'를 획득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숨겨진 '수상한 상자'를 열어 '장인 승급서', '찬란한 생명의 핵' 등 다양한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

이번 업데이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로드나인' 공식 홈페이지와 유튜브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dconnect@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애플 폴더블 출격에 삼성 '흔들'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애플이 올 하반기 폴더블 스마트폰 출시를 예고하면서, 삼성전자의 시장 점유율이 하락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14일 카운터포인트리서치는 올해 북미 폴더블 시장이 전년 대비 48% 성장하는 가운데, 애플이 점유율 46%를 확보할 것으로 내다봤다. 북미 폴더블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 전망 [사진=카운터포인트리서치] 이에 따라 삼성전자의 점유율은 지난해 51%에서 올해 29%로 낮아질 것으로 예상했다. 애플이 프리미엄 시장과 기존 아이폰 사용자 기반을 바탕으로 수요를 흡수하면서 경쟁 강도가 높아질 것이란 분석이다. 삼성전자는 이에 대응해 화면을 넓힌 '와이드형' 갤럭시 Z 폴드 등 라인업 확장을 준비하고 있지만, 애플의 본거지인 북미 시장에서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보하는 데는 부담이 따를 것이라고 봤다. 삼성전자는 오는 7월 새 폴더블 시리즈 공개를 앞두고 있다. 카운터포인트리서치는 애플의 진입이 폴더블 시장 확대와 동시에 기존 안드로이드 수요 일부를 흡수할 것으로 전망했다. syu@newspim.com 2026-04-14 17:23
사진
김건희, 尹 대면 법정서 증언 거부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김영은 기자 = 김건희 여사가 14일 윤석열 전 대통령의 '여론조사 무상 제공' 의혹 재판에 출석해 윤 전 대통령과 처음으로 법정에서 대면했다. 김 여사는 증인 선서를 마친 직후부터 증언을 거부했고, 윤 전 대통령은 옅은 미소를 띤 채, 김 여사를 바라봤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3부(재판장 이진관)는 이날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를 받는 윤 전 대통령과 명태균 씨 사건의 속행 공판을 열었다. 김 여사는 이날 오후 2시 8분께 검정색 수트를 차림으로 법정에 들어섰다. 윤 전 대통령은 증인석에 착석한 김 여사를 확인하고, 증인 선서를 이어가는 김 여사를 지그시 바라봤다. 김건희 여사가 14일 윤석열 전 대통령의 '여론조사 무상 제공' 의혹 재판에 출석해 윤 전 대통령과 처음으로 법정에서 대면했다. 사진은 지난 8월 김 여사가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에 출석하는 모습. [사진=사진공동취재단] 이후 김 여사는 오후 2시 11분께부터 증언을 거부하는 입장을 보였다. 윤 전 대통령은 옅은 미소를 유지하며 김 여사를 바라봤다. 이번 공판에서는 김 여사와 함께 김태열 전 미래한국연구소장에 대한 증인신문이 예정돼 있다. 윤 전 대통령은 지난해 7월, 김 여사는 같은 해 8월 각각 내란 특별검사팀(특별검사 조은석)과 김건희 특별검사팀(특별검사 민중기)에 의해 구속기소됐다. 이후 두 사람은 별도로 수감돼 재판을 받아오면서 법정에서 직접 마주한 적은 없었다. yek105@newspim.com   2026-04-14 14:53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