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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在明同日本首相石破茂举行会谈 商定加强交流与合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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纽斯频通讯社首尔7月18日电 为出席七国集团(G7)峰会访问加拿大的韩国总统李在明当地时间17日在卡纳纳斯基斯同日本首相石破茂举行首脑会谈。这是李在明就任韩国总统14天后,韩日首脑举行会谈。 

图为韩国总统李在明和日本首相石破茂。【图片=路透社、纽斯频通讯社】

在为时30分钟的会谈中,两国首脑就当前复杂多变的国际局势深感忧虑,双方同意为应对包括朝鲜问题在内的地缘政治危机持续发展韩美日合作,同时进一步深化韩日关系。尤其是李在明和石破茂重申本月9日通话中重启两国"高层穿梭外交"的意志,决定推进政府部门实质性磋商。

李在明在开场发言中说,人们常说韩国与日本是"亲近又遥远的国家",但两国实则为搬不走的邻居。希望韩日能超越意见分歧,在多个领域加强合作,建立互利共赢的关系。 

李在明强调,在国际贸易环境和国际局势复杂多变的今天,韩日作为互补性强的邻邦,若在多个领域加强合作,将对彼此大有裨益。希望韩日关系以今天的会谈为契机,走向更为积极的道路。

石破茂说,今年是日韩邦交正常化60周年,是非常具有纪念意义的一年。前不久在首尔举办了纪念招待会,虽然总统先生因参加G7峰会未能出席,但还是送去了对未来日韩关系发展的温暖祝福。 

石破茂表示,国际局势是G7峰会的议题之一,当前局势异常严峻。不论是乌克兰、中东还是亚洲,各地区问题都存在共同点和多重因素。希望日韩以邦交正常化60周年为契机,政府、企业和人文交流更加活跃,两国合作为地区乃至世界带来积极作用。(完)

韩国纽斯频(NEWSPIM·뉴스핌)通讯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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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원 "로저스 대표 위증 고발 요청" [서울=뉴스핌] 조민교 기자 = 국가정보원(이하 국정원)이 해럴드 로저스 쿠팡 대표를 위증 혐의로 고발한다는 의견을 밝혔다.  30일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인 최민희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청문회 도중 "국정원이 오늘 청문회를 모니터링하던 중, 청문회를 지켜보던 국정원장이 로저스 대표를 위증죄로 고발해 달라고 과방위에 요청할 계획이라는 입장을 전달해 왔다"며 "구체적인 위증 내용도 함께 전달받았다"고 말했다. 이어 "해당 사안은 간사에게 전달해 내일 청문회 종료 시점에 처리하겠다"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윤창빈 기자 = 해롤드 로저스 쿠팡 임시 대표가 30일 서울 여의도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열린쿠팡 침해사고 및 개인정보 유출, 불공정 거래, 노동환경 실태 파악과 재발방지 대책 마련을 위한 청문회에서 의원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2025.12.30 pangbin@newspim.com 로저스 대표는 이날 청문회에서 쿠팡이 정부 및 수사기관을 거치지 않고 정보 유출자를 접촉했다는 의혹과 관련해 "저희는 피의자와 연락하는 것을 원치 않았지만 여러 차례에 걸쳐 그 기관(국가정보원)에서 피의자와 연락하라는 요청을 받았다"고 말했다. 이어 '명확한 지시나 명령이 있었느냐'는 추가 질의에는 "명령이었다. 지시 명령"이라고 주장했다. '국정원 누구와 소통했느냐'는 질문에 대해서는 "현재 이름은 없지만 해당 이름을 전달하겠다"고 답했다. 로저스 대표는 해킹에 사용된 장비의 포렌식과 관련해서도 "정보기관이 복사본을 보유하고 있고, 원본은 경찰에 전달했다"며 "그 기관이 별도의 카피를 만들어 우리가 보관하는 것도 허락했다"고 말했다. 또 '셀프 면죄부 조사 아니냐'는 지적에는 "정부 지시에 따라 한 조사"라며 "이사회도 한국 법에 따라 협력해야 한다고 판단했다"고 밝혔다. 그러나 정부 측은 로저스 대표의 주장과 선을 긋고 있다.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이날 청문회에서 "포렌식 검사와 로그 분석의 주체는 과기정통부가 주관하는 민관합동조사단과 개인정보보호위원회, 경찰청"이라며 "국정원이 지시하거나 조사를 주도한 사실은 없다"고 밝혔다. 배 부총리는 "국정원은 증거물을 국내로 반입하는 과정에서 훼손이나 분실을 방지하기 위한 기술적 지원을 한 것으로 안다"며 "이를 조사 지시나 개입으로 볼 수는 없다"고 설명했다. 국정원도 별도의 입장을 내고 로저스 대표의 발언을 부인했다. 국정원은 지난 26일 공지를 통해 "쿠팡 사태와 관련해 국정원은 쿠팡 측에 어떠한 지시를 할 위치에 있지 않으며, 어떠한 지시를 한 바도 없다"고 밝혔다. 다만 "외국인에 의한 대규모 정보 유출 사태를 국가안보 위협 상황으로 인식해, 관련 정보 수집·분석을 위한 업무 협의를 진행한 바는 있다"고 설명했다. mkyo@newspim.com 2025-12-30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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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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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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