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서울=뉴스핌] 류기찬 기자 = 29일 오전 서울 노량진 수산시장에 광어, 우럭 등 활어가 판매되고 있다. 기후변화의 영향으로 고수온 현상이 지속되면서 대표적 양식 어종인 광어와 우럭의 생산량이 줄고 가격이 뛰고 있다. 한국해양수산개발원 수산업관측센터에 따르면 지난달 광어 도매가격은 전년 같은 기간 대비 14.0% 올랐으며 우럭은 같은 기간 대비 41.8% 상승했다. 2025.08.29 ryuchan0925@newspim.com
기사입력 : 2025년08월29일 11:13
최종수정 : 2025년08월29일 11:14
![]() |
[서울=뉴스핌] 류기찬 기자 = 29일 오전 서울 노량진 수산시장에 광어, 우럭 등 활어가 판매되고 있다. 기후변화의 영향으로 고수온 현상이 지속되면서 대표적 양식 어종인 광어와 우럭의 생산량이 줄고 가격이 뛰고 있다. 한국해양수산개발원 수산업관측센터에 따르면 지난달 광어 도매가격은 전년 같은 기간 대비 14.0% 올랐으며 우럭은 같은 기간 대비 41.8% 상승했다. 2025.08.29 ryuchan0925@newspim.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