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선=뉴스핌] 이형섭 기자 = 강원랜드는 29일 자연 속 힐링 공간인 '네이처힐링 존' 개소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최철규 대표이사 직무대행, 안광복 상임감사위원, 정선군 관광과 관계자들 및 임직원들이 참석해 새로운 웰니스 공간의 시작을 축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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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랜드, 자연 속 힐링공간 '네이처힐링 존' 오픈.[사진=강원랜드] 2025.08.29 onemoregive@newspim.com |
'네이처힐링 존'은 백두대간 100대 명품 숲 내에 위치한 '단체의 숲'을 업그레이드해 83평 규모의 1·2층으로 구성되며, 고객들에게 보다 나은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 공간에서는 한약재를 활용한 '족욕', 황토의 온기를 느껴보는 '황토볼 맨발 체험', 숲과 별을 주제로 한 산책 프로그램 등 다양한 체험 중심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또한, 가족, 연인, 친구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가죽공예와 목공예 프로그램도 제공되며, 의미 있는 경험을 공유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 이에 더해 굿즈샵에서 하이원리조트의 특색을 살린 다양한 굿즈도 판매된다.
최철규 직무대행은 "이번 웰니스 센터 개소를 통해 하이원리조트가 대한민국 웰니스의 중심지로 자리잡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자연의 치유와 현대적 웰니스를 결합해 최상의 건강 증진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라고 덧붙였다.
하이원리조트는 웰니스 센터 그랜드 오픈을 기념하기 위해 30일까지 'Stay Well, Play More'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해당 기간 동안 웰니스 프로그램의 유료 결제 영수증을 지참하면 본인에 한해 다양한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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