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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양윤모 기자 = 오승록 노원구청장과 세계 테마존에 참여하는 나라들의 대사급 외교사절이 ‘2025 노원수제맥주축제’ 개막식 행사에서 축배를 들고 있다. 31일(일)까지 경춘선숲길 화랑대 철도공원에서 펼쳐지는 노원수제맥주축제는 주민들의 뜨거운 성원에 올해 3회째를 맞았다. 전국 33개 브루어리에서 200여 종의 수제 맥주를 선보이며 32대의 푸드트럭과 전통시장 푸드부스 11개소가 함께해 다채로운 먹거리를 제공한다. [사진=노원구청] 2025.08.30 yym58@newspim.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