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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든스테이지] 싱어송라이터 '톱 10' 최종 대결의 날...영광의 우승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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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일 오후 4시 한국콘텐츠진흥원 콘텐츠 문화광장
김유정, 김마누, soopie, 오춘, 널디나,
무화, 나린, 김지신, 유구름, 윈지
김형석, 김현철, 김도헌... 심사위원 3인 현장 심사
전석 무료... 누구나 관람 가능

[서울=뉴스핌] 오광수 문화전문기자 = 결전의 날이 밝았다. 김유정, 김마누, soopie, 오춘, 널디나, 무화, 나린, 김지신, 유구름, 윈지. 이들 중 누군가의 이름이 대상 수상자로 호명된다.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이 주최하는 싱어송라이터 경연대회 '히든 스테이지'가 10월 1일 오후 4시 한국콘텐츠진흥원의 콘텐츠 문화광장 스테이지66(서울 동대문구 청량리동)에서 열린다.

[서울=뉴스핌] 오광수 문화전문기자 = 싱어송라이터 경연대회 '히든스테이지' 포스터. [사진 = 감엔터테인먼트]  2025.09.30 oks34@newspim.com

이날 본선 경연을 마무리하고 선발된 '톱 10'이 참여하는 단판 승부가 펼쳐진다. 블루스와 펑크, 록과 재즈, 아카펠라와 힙합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구사하는 참가자들은 마지막 한 곡으로 승부를 가른다. 이들 중 아카펠라 그룹 나린은 5인조 멤버가 총출동하고, 오춘과 윈지는 자신의 세션들과 함께 무대에 오른다.

참가자들은 현직 기자부터 초등학교 교사, 소설가 등 다양한 직업을 갖고 있다. 또 보컬 트레이너부터 OST 작곡가, 유명 뮤지션과 협업하는 실력파에 이르기까지 누가 우승해도 이상할 것이 없다는 게 본선을 지켜본 심사위원들의 예측이다. 본선 심사위원이었던 K팝 원조 작곡가 김형석, 싱어송라이터 김현철, 대중음악평론가 김도헌이 현장에서 '톱 10' 심사에 나선다. 이날 경연은 뉴스핌TV가 영상으로 제작하여 추후 공개할 예정이다.

[서울=뉴스핌] 오광수 문화전문기자 = '히든스테이지' 톱 10 진출자들. [사진 = 감엔터테인먼트] 2025.09.30 oks34@newspim.com

올해로 3회째인 '히든 스테이지'는 지난 6월부터 본선에 오른 24개 팀(명)이 매주 금요일마다 유튜브 뉴스핌TV에 출연하여 자작곡과 자유곡 등 두 곡씩 불러 실력을 겨뤘다. 본선 영상을 바탕으로 총 3명의 심사위원이 심사를 맡았다. 1명이 기권하여 23팀(명)이 겨룬 본선에서 심사위원 점수와 대중 점수 등에서 높은 성적을 얻은 참가자들이 '톱 10'의 영광을 안았다.

[서울=뉴스핌] 오광수 문화전문기자 2025.09.30 = '히든스테이지' 톱 10 진출자들. [사진= 감엔터테인먼트] oks34@newspim.com

최종 우승자를 가리는 '톱 10전'에서 대상을 비롯한 주요 수상자가 결정된다. '히든 스테이지' 대상(1명)에는 500만 원, 최우수상(2명)에는 각각 300만 원, 우수상(1명)과 루키상(1명)에는 각각 200만 원 등 총 1,500만 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또 최우수상 수상자에게는 한국콘텐츠진흥원장상, 한국음악저작권협회장상이 주어진다. 또 최종 우승자인 대상 수상자에게는 음원 발매를 지원한다. '히든 스테이지'는 뉴스핌과 감엔터테인먼트가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서울특별시·한국콘텐츠진흥원·한국음악저작권협회가 후원한다.

결선에 오른 '톱 10' 진출자들은 아래와 같다. 무순.

▲ 재즈풍의 노래로 위로와 여운 전하는 김유정

재즈 느낌 가미된 팝장르의 노래 구사
청소년 소설 펴내고, 강연 프로그램도 출연

[서울=뉴스핌] 오광수 문화전문기자 = 싱어송라이터 김유정. 2025.09.16 oks34@newspim.com

▲ 드라마 OST에서 활약한 실력파 김마누

유재하음악경연대회 1위 수상한 실력파
드라마 OST에도 참여한 보컬 트레이너

[서울=뉴스핌] 오광수 문화전문기자 = 싱어송라이터 김마누. 2025.09.16 oks34@newspim.com

▲ 얼터너티브 팝으로 일상을 노래하는 soopie

팝의 본고장인 영국에서 송라이팅 전공
'TABLE'과 'Good night', 영어로 메시지 전해

[서울=뉴스핌] 오광수 문화전문기자= 싱어송라이터 soopie.  2025.09.16 oks34@newspim.com

▲ 사람 냄새 나는 록음악 추구하는 오춘

블루스부터 록, 펑크 등 다양한 장르 넘나들어
세상에 희망 전하는 '우리는'과 '꽃말' 불러

[서울=뉴스핌] 오광수 문화전문기자 = 싱어송라이터 오춘. 2025.09.16 oks34@newspim.com

▲ 고등래퍼 출신의 현역 보도국 기자 널디나

'나는 누구인가'라는 질문 끝에 음악 활동 시작
언젠가는 유명 뮤지션들과 콜라보 무대 하고파

[서울=뉴스핌] 오광수 문화전문기자 = 싱어송라이터 널디나. 2025.09.16 oks34@newspim.com

▲ 깊이 있는 감성의 싱어송라이터 무화

어쿠스틱하면서도 감성적인 사운드로 승부
개성 넘치는 서사가 돋보이는 '낙월' 등 불러

[서울=뉴스핌] 오광수 문화전문기자 = 싱어송라이터 무화. 2025.09.16 oks34@newspim.com

▲ 아카펠라로 세계 정복 꿈꾸는 그룹 나린

9년 동안 호흡을 맞춰온 5인조 아카펠라 그룹
국내외 활발한 활동, 나린만의 노래 알리고 싶어

[서울=뉴스핌] 오광수 문화전문기자 = 아카펠라 그룹 나린. 2025.09.16 oks34@newspim.com

▲ 사랑하는 마음을 노래하는 소울 싱어 김지신

따뜻한 어쿠스틱 사운드로 자신만의 감성 표현
힘든 이들을 위로하는 소울 싱어 되고파

[서울=뉴스핌] 오광수 문화전문기자 = 싱어송라이터 김지신. 2025.09.16 oks34@newspim.com

▲ 낭만적 일상을 따뜻한 시선으로 담아내는 유구름

선미, 가호, 김진환 등 K-팝 아티스트들과 협업
현직 초등학교 교사, 제주 방언으로 노래 만들어

[서울=뉴스핌] 오광수 문화전문기자 = 싱어송라이터 유구름. 2025.09.16 oks34@newspim.com

▲ 잔잔하고 따뜻한 인디 음악 추구하는 윈지

실용음악과 재학 중인 악기 연주 능한 실력파
첫사랑을 향한 애틋한 그리움 담은 '일기' 등 불러

[서울=뉴스핌] 오광수 문화전문기자 = 싱어송라이터 윈지. 2025.09.16 oks34@newspim.com

<오시는 길>

버스
* 파랑(간선) 273번: 한국과학기술원·홍릉초등학교 정류장 하차 후 약 384m 도보(약 6분) → 콘텐츠인재캠퍼스 도착
* 파랑(간선) 201번: 세종대왕기념관 정류장 하차 후 약 348m 도보(약 5분) → 콘텐츠인재캠퍼스 도착
* 초록(지선) 1226번: 세종대왕기념관 정류장 하차 후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 서울청사 방향으로 약 348m 도보(약 5분) → 콘텐츠인재캠퍼스 도착

지하철
* 1호선 청량리역 2번 출구 하차 → 현대코아 정류장에서 간선버스 201번 승차 → 세종대왕기념관 정류장 하차
* 6호선 고려대(종암)역 3번 출구 하차 → 하나쇼파 방면 도보 후 세종회관 방면 횡단 → 콘텐츠인재캠퍼스 도착

 

oks34@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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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유조선 7척 호르무즈에 갇혀" [서울=뉴스핌] 배정원 기자 = 중동 전쟁 여파로 국내 정유업계 원유 수송선 7척이 호르무즈 해협에 묶여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여당 간사인 김영배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5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중동 현황 및 대미 관세 협상 관련 현안 간담회'를 마치고 기자들을 만나 이같이 밝혔다. [서울=뉴스핌] 윤창빈 기자 = 한정애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의장이 5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중동 현안 관련 더불어민주당-재계 긴급 간담회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2026.03.05 pangbin@newspim.com 김 의원은 "우리 기업 배 7척이 현재 호르무즈 해협에 묶여 있다고 한다"며 "1대가 큰 규모로 보면 200만 배럴 정도 싣고 있는데 이는 대한민국 전체 석유 하루 소비량이다. 그게 많게는 7척까지 묶여 있는 상황이라 대책이 필요하다는 기업들의 요구가 있었다"고 말했다. 구체적으로 "HD현대오일뱅크 배 2척, GS칼텍스 배 1척 등이 묶여 있는 상황"이라며 "회사 입장에서는 정부 비축분을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이 있는지와 상황에 대해 계속 긴밀하게 협의했으면 좋겠다는 요청이 있었다"고 밝혔다. 김 의원은 "정부에서는 208일치 비축분이 있다고 하지만 이것이 아주 구체적인 현장의 요구와 맞물려 시나리오가 작성될 필요가 있다는 요구가 있었다"고 "또 가스, LNG의 경우에는 보관이 잘 안 되는 특성이 있기 때문에 다변화가 점검될 필요가 있다는 제안도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현재는 가스 수요가 피크인 겨울이 지나 봄으로 들어가는 시기여서 국내적으로는 민간 수요 부분이 어느 정도 적어질 것으로 생각이 돼서 그나마 다행이다"고 덧붙였다.  jeongwon1026@newspim.com 2026-03-05 0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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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잠수함, 이란 구축함 격침 [워싱턴=뉴스핌] 박정우 특파원 = 피트 헤그세스 미국 국방장관은 4일(현지시간) 미 해군 잠수함이 인도양 스리랑카 인근 해역에서 이란 해군 구축함을 어뢰로 격침했다고 밝혔다. 승조원 180명 가운데 수십 명이 실종된 것으로 알려으며, 스리랑카 당국은 현재까지 30여 명을 구조했다고 전했다. 헤그세스 장관은 이날 워싱턴 국방부 청사에서 연 브리핑에서 "미 해군 잠수함이 인도양에서 이란 해군 군함을 어뢰로 공격해 침몰시켰다"며 "이번 작전은 대(對)이란 군사 작전 확대의 일환"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란 군함은 국제 수역에 있어 안전할 것이라 생각했겠지만, 대신 어뢰에 맞아 침몰했다"며 "2차 세계대전 이후 어뢰로 적함을 침몰시킨 첫 사례"라고 말했다. 헤그세스 장관은 이어 "미국은 결정적이고 파괴적이며 자비 없이 승리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뉴욕타임스(NYT)는 스리랑카 정부가 침몰한 선박이 이란 해군 구축함 아이리스 데나호(IRIS Dena)라고 밝혔다고 보도했다. 비지타 헤라트 스리랑카 외무장관은 국회 보고에서 "아이리스 데나호는 스리랑카 영해 밖 남부 갈레(Galle) 인근 인도양 해역을 항해하던 중, 현지시간 오전 5시 8분 조난 신호를 보냈다"고 밝혔다. 헤라트 장관은 스리랑카 해군과 공군이 조난 신호를 접수한 뒤 함정과 항공기를 급파해 구조 작업을 벌였다고 했다. 그는 "중상을 입은 승조원 32명을 구조해 남부 해안 도시 갈레의 카라피티야 병원으로 이송했다"고 덧붙였다. 스리랑카 해군 대변인 부디카 삼파트 대위는 기자회견에서 "선체는 아직 보지 못했지만, 사고 해역에서 기름띠와 구명정을 확인했고, 주변 해역에서 떠다니는 시신도 발견됐다"고 말했다. 그는 "나머지 승조원들을 찾기 위한 해상·항공 수색 작업을 계속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번 사건은 스리랑카 영해 밖 공해상에서 발생했지만, 헤라트 장관은 "스리랑카는 국제 해상 수색 및 구조 협약의 서명국으로서 인도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개입했다"고 설명했다. 아이리스 데나호는 이란 해군이 운용하는 주요 구축함 가운데 하나로, 현지 매체와 스리랑카 당국은 이 군함에 약 180명의 승조원이 승선해 있었다고 전했다. 이 선박은 지난달 인도에서 열린 국제 해군 합동훈련에 참가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미국과 이스라엘은 지난 주말 이란의 군사·안보 기구를 겨냥한 공습과 미사일 공격을 시작한 이후, 이란의 해군 거점과 함정들을 잇따라 공격하고 있다. 인도양 스리랑카 인근 공해상에서까지 이란 해군 구축함이 격침되면서, 전쟁이 이란 주변 해역을 넘어 원양으로 확전되는 양상이라는 평가가 나온다. 미국 국방장관 피트 헤그세스가 2026년 3월 2일(현지시간) 워싱턴 D.C. 펜타곤에서 미국·이스라엘의 대 이란 간 군사작전과 관련해 브리핑을 하고 있다. [사진=로이터 뉴스핌] dczoomin@newspim.com 2026-03-05 0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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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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