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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엔터 브리핑] 한유진·유사랑도 응시…역대 수능 고득점 연예인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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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양진영 기자 = 13일 2026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치러지면서 올해 수능에 응시한 연예인과 대표적인 수능 고득점 사례가 주목받고 있다. 2007년생 고3 연예인 중 응시 확정자 대표 사례로는 제로베이스원 한유진, 투어스 경민, 킥플립 동현, 이즈나 유사랑 등이 있다.

[서울=뉴스핌] 윤창빈 기자 = 그룹 제로베이스원의 한유진이 13일 오후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에서 열린 미니 3집 '유 해드 미 앳 헬로우(You had me at HELLO)'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타이틀곡 '필 더 팝(Feel the POP)'은 디앤비(D&B), 유케이 개러지(UK garage), 저지 클럽(Jersey club) 등 다양한 리듬이 섞인 핍 장르다. 청춘이라면 누구나 직면하게 되는 망설임, 걱정, 고민 등을 제베원과 함께 하는 순간만큼은 모두 잊고 날려버릴 최고의 시간을 선물하겠다는 의지를 담았다. 2024.05.13 pangbin@newspim.com

◆수능 고득점·고학력 연예인

김태희: 서울대 의류학과 출신으로 수능 고득점자로 자주 언급되는 연예인. 수능 점수는 공개되지 않았으나 390점대 수준으로 추정.

한가인: 384점(400점 만점 기준)으로 알려젺으며 경희대 호텔경영학과 출신 배우로 방송에서 소개.

송중기: 성균관대 출신인 송중기는 대표적인 수능 고득점자로 언급된다. 점수 추정치는 대개 380점대에서 이상으로 추정.

박정민: 수능 468점대(500점 만점)로 언급된 사례가 있으며, 고려대 인문학부 입학 후 중퇴, 한국예술종합학교에 진학한 것으로도 알려짐.

임시완: 수능 대략 450점대 수준으로 알려짐. 부산대 기계공학과 출신 아이돌 멤버로 자주 언급됨.

서울대 물리학과 출신 이상윤, 동국대 연극학과에 진학한 진지희 등이 그 외 수능 고득점자로 꼽힘.

◆2026 대학수학능력시험에 응시한 연예인

제로베이스원 한유진 : "수능 화이팅해, 편하게 봐요. 나 있잖아"라고 수험생들 응원메시지. 소속그룹  제로베이스원 멤버들도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수험생 제로즈(팬덤명), 그리고 수험생 유진이 모두 파이팅"이라고 격려.

투어스의 경민 : 소속사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를 통해 "모든 수험생분들 응원한다. 저도 열심히 보고 오겠다"는 각오를 밝힘.

킥플립 동현 : 해외 일정을 병행하면서도 꾸준히 학업을 이어와 올해 수능에 응시.

[서울=뉴스핌] 최지환 기자 = 걸그룹 이즈나(izna) 멤버 유사랑이 30일 오후 서울 광진구 예스24 라이브홀에서 열린 이즈나 미니 2집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즈나의 두번째 미니앨범 '낫 저스트 프리티'(Not Just Pretty)는 세상의 시선에 흔들리지 않고 스스로의 직감을 믿으며 '나는 내가 될 거야'라고 당당히 선언하는 이들의 이야기를 담은 타이틀곡 '맘마미아'를 비롯해 총 5개의 트랙을 수록했다. 2025.09.30 choipix16@newspim.com

유사랑(이즈나), 라희(이프아이), 박하유찬(더윈드)도 수능 응시.

반면 아이브 이서, 아일릿 원희, 미야오 나린, 하츠투하츠 스텔라, 유하, 베이비몬스터 아현, 라미 등은 활동에 집중하기 위해 올해 수능을 치르지 않음.

 

jyyang@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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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 '뮤즈' 기업용으로 확대 [서울=뉴스핌] 고인원 기자= 개인용 인공지능(AI) 에이전트 '뮤즈(Muse)'로 흥행에 성공한 메타(META)가 기업 시장으로 보폭을 넓힌다. 슬랙과 줌, 아사나 등 기업들이 이미 사용하는 업무용 소프트웨어에 뮤즈를 연결해 업무 처리부터 신규 고객 확보까지 맡긴다는 구상이다. 메타는 29일(현지시간) '중소기업용 뮤즈(Muse for Small Business)'를 공개했다. 중소기업용 뮤즈는 아사나, 줌, 인튜이트, 박스, 캔바, 세일즈포스의 슬랙 등과 연동된다. 메타 광고 계정과 업무용 인스타그램·페이스북 프로필에도 연결할 수 있다. 메타는 "뮤즈에 사업 운영이나 신규 고객 확보 같은 목표를 주면 이를 수행한다"고 설명했다. 기업이 별도의 AI 시스템을 구축하지 않고도 기존에 사용하는 업무 도구에 뮤즈를 연결해 각종 작업을 맡길 수 있다는 의미다. 구체적인 가격 정책은 공개하지 않았다. 개인용 뮤즈는 현재 일정 사용량까지 무료로 제공되고, 이를 초과하면 구독료를 내는 방식이다. 오픈AI 로고 이미지 [사진=블룸버그통신] 이번 발표는 메타가 전날 새로운 기업용 플랫폼을 출시하고 이를 이끌 인물로 몽고DB(MDB)의 CJ 데사이 최고경영자(CEO)를 영입한다고 밝힌 데 이어 나왔다. 새 플랫폼에는 뮤즈 에이전트와 비즈니스 에이전트, 코딩 도구 등이 포함될 예정이다. 메타가 개인용 AI에서 기업 시장으로 빠르게 영역을 넓히면서 오픈AI·앤스로픽과의 경쟁도 본격화할 전망이다. 이번 발표는 오픈AI가 개발자 행사를 개최하는 시점에 나왔다. 메타가 우선 겨냥하는 것은 중소기업 시장이다. 회사에 따르면 페이스북을 이용하는 중소기업은 2억곳에 달한다. 이미 확보한 방대한 기업 고객을 뮤즈 이용자로 끌어들일 수 있다는 얘기다. 메타는 "중소기업들은 거의 20년 동안 우리 앱을 이용해 성장해왔다"며 "이들은 아이디어가 부족한 것이 아니라 시간이 부족하다고 말했다"고 밝혔다. 이어 "기업들이 이미 사용하는 도구로 업무를 처리할 수 있도록 중소기업용 뮤즈를 만들었다"고 설명했다. 이번 서비스 확대는 AI를 새로운 수익원으로 키우려는 마크 저커버그 메타 최고경영자(CEO)의 전략과 맞닿아 있다. 그동안 메타 매출의 대부분은 디지털 광고에서 나왔다. 메타는 지난해 AI 인재 확보에도 수십억달러를 쏟아부었다. 대표적으로 스케일AI 창업자 알렉산더 왕을 영입했으며, 왕이 이끄는 조직은 지난 4월부터 '뮤즈 스파크(Muse Spark)' 계열의 AI 모델을 잇달아 공개했다. 저커버그 CEO는 지난주 열린 '메타 커넥트' 행사에서 뮤즈를 자신의 AI 전략의 "핵심(centerpiece)"이라고 표현했다. 개인용 뮤즈의 초기 흥행도 기업 시장 진출에 힘을 싣고 있다. 지난 8일 출시된 뮤즈는 애플 앱스토어 1위에 오르며 챗GPT를 제쳤다. 에버코어의 마크 마하니는 뮤즈 이용자가 향후 6~12개월 안에 1억명에 이를 것으로 전망했다. 뮤즈 흥행에 힘입어 메타 주가는 9월 들어 25% 상승했다. 다만 최근 두 거래일 동안에는 상승분 일부를 반납했다. 전날 메타 주가는 4.79% 하락한 715.62달러로 마감한 뒤 개장 전 거래에서는 0.9%가량 상승했다. koinwon@newspim.com 2026-09-29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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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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