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글로벌·중국 글로벌경제

속보

더보기

[AI MY 뉴스] 24일 인도 증시, 글로벌 경제 낙관론 등에 강보합 예상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기술주 변동성 영향도 주목 요인

* 'AI MY 뉴스'가 제공하는 AI 어시스턴트가 답한 내용으로, 퍼플렉시티 AI 모델이 적용됐습니다. 상단의 'AI MY 뉴스' 로그인을 통해 뉴스핌의 차세대 AI 콘텐츠 서비스를 활용해보기 바랍니다.

질문 : 11월 24일 인도 증시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주요 이슈를 알려줘. 오늘 인도 증시 예상 흐름을 전망해줘.

[방콕=뉴스핌] 홍우리 특파원 = 11월 24일 인도 증시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주요 이슈는 글로벌 거시경제 낙관론, 중국 제조업 지표 발표, 기술주 실적, 인공지능(AI)·반도체 테마, 그리고 위험자산 방향성 모색 등이다.

오늘 인도 증시는 글로벌 투자심리 개선과 아시아 시장의 테마 변화에 따라 변동성 속에서 강보합~혼조 흐름이 예상된다.

◆ 주요 영향 이슈 및 배경

1. 글로벌 경기 낙관론 부각

스콧 베선트 미국 재무장관은 "내년에 경기 침체는 없을 것"이라며 미국 경제 전망에 대해 매우 낙관적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이는 글로벌 투자심리 개선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수 있다. 미국 경기 침체 우려가 완화되면 신흥국, 특히 인도 등 아시아 증시에 외국인 자금 유입이 늘어날 가능성이 높다.

최근 미국 고용지표와 연방준비제도(연준)의 금리 결정에 대한 불확실성도 다소 해소되는 분위기다. 지난주 금요일 존 윌리엄스 뉴욕 연방준비은행 총재가 기준금리 인하 가능성을 언급하며 뉴욕 증시가 반등했다. 다만 연준 내에서도 향후 금리 정책 경로에 대해서는 의견이 엇갈리고 있다.  

2. 중국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PMI) 등 주요 지표 발표

이번 주 중국에서는 제조업 PMI 등 주요 경제지표가 발표된다. 중국 제조업 회복 신호가 나오면 아시아 전반의 위험자산 선호 심리가 개선될 수 있다. 인도 역시 중국과 공급망, 무역 등에서 연계성이 높아 중국 지표 호조 시 인도 증시에도 긍정적 영향이 예상된다.

[로이터=뉴스핌]

3. 기술주 실적 및 AI·반도체 테마

홍콩 기술주 3분기 실적 발표, 알리바바 AI 글래스 공개, 화웨이 신제품 등 중국·홍콩발 기술주 이슈가 부각된다. 인도 증시 역시 정보기술(IT)·반도체·AI 관련주가 글로벌 트렌드와 동조하는 경향이 강하다.

최근 AI 버블론 등 단기 조정 이슈가 있지만, 구조적 성장 기대감은 여전하다. 관련 섹터의 변동성은 크지만 중장기적으로는 긍정적이다.

4. 위험자산 방향성 모색

글로벌 위험자산 시장이 당분간 방향성 모색 구간에 진입했다는 분석이 나온다. 미국 옵션시장에서는 풋옵션 매수세가 늘고, 단기 랠리 이후 불안감이 커지는 모습이다. 인도 증시도 단기 차익 실현 매물과 저가 매수세가 맞서며 박스권 등락이 예상된다.

5. 지정학적 리스크 및 기타 변수

중동, 미중 갈등, 미 대선 등 지정학적 변수는 여전히 잠재적 리스크로 남아 있다. 다만 오늘 기준으로는 직접적인 충격보다는 투자심리 측면에서 경계감이 유지되는 수준이다.

◆ 오늘 인도 증시 예상 흐름

글로벌 경기 낙관론, 중국 제조업 지표 기대, 기술주 실적 등으로 투자 심리가 다소 개선될 전망이다. 그러나 AI·반도체 등 성장주 변동성, 옵션시장 불안, 지정학적 리스크 등으로 단기 조정 압력도 상존한다. 이에 따라 오늘 인도 증시는 강보합~혼조 상승과 하락이 혼재 흐름이 예상된다.

대형 IT·AI·반도체 관련주는 글로벌 테마에 따라 변동성이 확대될 수 있다. 투자전략 측면에서는 실적·성장성 우량주 중심의 방어적 접근, 단기 변동성 활용한 분할매수, 테마주 옥석가리기 등이 유효하다.

 

hongwoori84@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靑 "원포인트 개헌 반대 안해" [서울=뉴스핌] 김미경 박찬제 기자 = 청와대는 3일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의 '원포인트 헌법개정' 제안에 "사전 교감은 없었지만 반대하지는 않는다"는 입장을 밝혔다. 청와대 고위 관계자는 이날 뉴스핌에 "(당청 사이에) 특별한 교감이 있었던 것은 아니다"면서 "다만 오래전부터 원포인트 개헌에는 공감대가 있었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이재명 대통령도 공약 사항으로 개헌을 언급했다"면서 "한 번에 전면 개헌을 하기 어렵다면 중요한 것이라도 먼저 개헌하자고 했다"고 설명했다. 청와대 전경. [사진=뉴스핌DB] 한 원내대표는 이날 임시국회 교섭단체 대표 연설에서 "오는 지방선거와 함께 원포인트 개헌을 제안한다"며 "5·18 정신을 헌법 전문에 수록하자"고 야당에 촉구했다. 한 원내대표는 "5·18민주화운동은 대한민국 헌정질서와 민주주의의 근간"이라면서 "헌법 전문 수록을 더 이상 미룰 이유가 없다. 야당의 초당적인 협조를 기대한다"고 거듭 야당에 요청했다. 청와대 고위 관계자는 "5·18민주화운동 전문 수록이나 비상계엄 요건 강화 등이 대표적인 개헌 의제"이라면서 "개헌을 하려면 국회 200석 이상 찬성이 있어야 하기 때문에 논의가 필요하다"고 전제했다. [서울=뉴스핌] 윤창빈 기자 =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3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본회의에서 국정에 관한 교섭단체 대표연설을 하고 있다. 2026.02.03 pangbin@newspim.com 청와대 고위 관계자는 "청와대는 우선 국회 논의를 두고보자는 입장"이라면서 "국회 논의가 잘 이뤄지길 바란다는 정도가 청와대 입장"이라고 말했다.  이재명 정부는 국정과제 1호로 '개헌'을 제시했지만 아직은 개헌에 필요한 특별한 움직임은 보이지 않고 있다. 다만 시기적으로 정권 초기에 치러지는 오는 6·3 지방선거를 계기로 개헌 추진에 시동을 걸어보겠다는 의지로 읽힌다.  이재명 정부의 국정 수행 지지율이 나쁘지 않고 국정 장악력이 강하고 정권 초기라는 잇점이 있다. 하지만 개헌 카드는 양날의 칼이기도 하다. 국정 동력은 물론 개혁 과제 추진에 적지 않은 부담이 아닐 수 없다. 개헌 카드는 모든 이슈를 빨아들이는 블랙홀이 될 수 있어 이재명 정부가 실제로 이번 지방선거에서 개헌을 강하게 밀어붙일지 주목된다. 이날 청와대 고위 관계자의 발언은 일단 여당이 애드벌룬을 띄워놓고 국회 진전 상황과 정국의 흐름을 봐 가면서 무리하지 않게 추진하겠다는 의도로 보인다.  pcjay@newspim.com 2026-02-03 12:37
사진
'법정소란' 이하상 변호사 감치 집행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 한덕수 전 국무총리 재판에서 법정 소란으로 감치 명령을 받은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 측 변호인이 3일 구금됐다. 이날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4부(재판장 한성진) 심리로 열린 김 전 장관의 위계공무집행방해 혐의 재판 종료 직후, 김 전 장관 측 변호인으로 출석한 이하상 변호사에 대한 감치 명령이 집행됐다. 한덕수 전 국무총리 재판에서 법정 소란으로 감치 명령을 받은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 측 변호인이 3일 구금됐다. 사진은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 변호인 이하상 변호사가 지난해 6월 25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김 전 장관의 구속영장 심문기일에 출석하는 모습. [사진=뉴스핌 DB] 재판이 끝난 이후 법무부 교정본부 직원들이 이 변호사의 신병을 확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변호사는 법원 구치감에 머무르다 서울구치소로 옮겨졌다. 감치 기간은 총 15일이다. 지난해 11월 한 전 총리 재판부인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3부(재판장 이진관)는 김 전 장관에 대한 증인신문 당시 퇴정 명령에 응하지 않은 이 변호사와 권우현 변호사에 대해 감치 15일을 선고했다. 하지만 인적 사항이 특정되지 않았다는 이유로 교정당국이 수용을 거절하면서 집행정지로 풀려났다. 이후 이들은 감치 결정에 항고했으나 서울고법도 받아들이지 않았으며, 권 변호사의 경우 감치 5일을 추가로 선고받았다. hong90@newspim.com 2026-02-03 17:07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