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부 "애정에 감사…격려에 힘 낼 것"
[세종=뉴스핌] 신도경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를 추진 중인 보건복지부에 '격려 피자'를 보냈다.
6일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이 대통령은 복지부 공공의료정책관에 신년 응원 피자를 배달했다.
복지부는 "공공보건정책관에 대통령님의 신년 응원 피자가 배달됐다"며 "지역·필수·공공의료, 국민 모두가 충분히 누리길"이라는 신년 메시지와 함께 관련 업무를 수행하는 직원들을 대통령님이 직접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복지부는 "대통령님이 국립대병원 중심 지역 공공의료체계 확립의 필요성을 강조했다"며 "지역·필수·공공의료 체계가 차질없이 골고루 뿌리내릴 수 있도록 하라고 당부했다"고 전했다.
복지부 관계자는 "지역·필수·공공의료에 대한 대통령의 애정 어린 관심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더 열심히 하라는 격려의 뜻으로 알고 힘을 내겠다"고 소감을 말했다. 이어 그는 "더 매진할 수 있도록 조직도 키워주셨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조심럽게 전했다.
sdk199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