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왕=뉴스핌] 김가현 기자 = 15일 오전 경기 의왕시 오전동 의왕톨게이트 가기 전 1톤 트럭에서 화재 발생했으나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당국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 12분께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 당국은 현장에서 자체진화 중인 차량을 백운대에 선착하여 14분 만에 초진되고 24분 만에 완진됐다.
트럭 엔진 부분에서 발생한 화재는 운전자가 소화기로 자체진화를 시도한 뒤 신고 후 경찰 공동대응으로 진화를 완료했다.
이날 화재 진압을 위해 인력 34명과 지휘차, 펌프차 등 장비 12대가 동원됐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으며 재산 피해 규모는 현재 조사 중이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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