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초=뉴스핌] 이형섭 기자 = 강원 속초의료원은 지난 12일, 새해 첫 아기가 건강하게 태어났다고 16일 밝혔다.

아기는 의료진의 세심한 보살핌 속에 건강한 생애 첫 시간을 보내고 있으며, 산모 역시 안정적으로 회복 중이다. 가족들은 "새해 첫날의 시작과 함께 복된 선물을 받은 기분"이라며 기쁨을 전했다.
속초의료원은 지역 내 산부인과 진료를 통해 임신·출산 관련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산모와 신생아의 건강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공공의료기관으로서 지역 주민이 가까운 곳에서 안심하고 출산할 수 있는 환경을 유지하고 있어 출산 접근성 향상에도 기여하고 있다.
속초의료원 관계자는 "새해 첫 출생 소식은 지역사회에 따뜻한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는 의미 있는 일"이라며 "앞으로도 안정적인 출산 환경 조성과 의료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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