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뉴스핌] 김가현 기자= 지난 25일 오전 경기 광명시 일직동 식당에서 화재가 발생해 목격자의 신고로 진압이 됐다.

26일 소방당국에 따르면 전날 오전 1시 41분경 건너편 건물 2층에서 불길이 올라오고 있다는 화재 신고해 접수됐다.
신고 후 6분 만에 도착해 오전 2시께 불길을 잡고, 오전 2시 3분께 연기까지 완벽하게 진압됐다.
이번화재로 인명 피해는 없었고 데크 일부소실 및 벽면 그을음과 시건장치 파손, 식당 집기류 일부 소실됐다.
진압을 위해 소방인력 35명과 경찰 4명 등 총 39명의 인원과 펌프차, 구조차 등 장비 15대가 동원됐다.
소방당국은 신고 접수 약 6분 만인 오전 1시 47분에 도착해 약 16분 만에 진압됐다.
소방당국은 재산피해가 약 44만 700원으로 예상 중이다.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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