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시 : 2026년 1월 26일(월) 오전 10시
장소 : 국회 본관 당대표회의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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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배정원 기자 =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이해찬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수석부의장(전 국무총리)의 별세에 "민주화의 새벽을 열었던 이 시대의 큰 어른을 잃었다"며 애도를 표했다.
정 대표는 26일 국회에서 열린 민주당 최고위원회의에서 "고인의 민주주의와 평화를 위한 열망은 우리 가슴 속에 영원히 살아 숨 쉴 것"이라며 "민주당은 이해찬 상임고문님께서 평생 애써오신 민주주의와 인권, 한반도 평화에 대한 헌신을 잊지 않을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정 대표는 "남겨주신 미완의 숙제를 외면하지 않고 중단 없는 개혁과 한반도 평화의 길을 반드시 열겠다"며 "남아있는 저희가 고인의 뜻을 받들겠다"고 강조했다.

◆정청래 당대표
민주화의 거목이자 더불어민주당의 상징으로서 이해찬 전 총리를 추모.
평생 민주주의·평화에 바친 뜻을 이어가며 개혁과 통합의 길 지속 약속.
◆한병도 원내대표
이해찬 전 총리를 민주화와 민주당 역사의 중심에 선 인물로 추모.
고인의 뜻을 이어 민주주의 수호와 국민 사랑받는 정당으로 성장시키겠다고 다짐.
◆이언주 최고위원
이해찬 전 총리의 헌신과 책임 있는 리더십에 애도 표명.
코스피 5000 돌파 평가와 경제 균형발전·자본시장 활성화 의지 천명.
◆황명선 최고위원
이해찬 전 총리를 시대의 위인·민주주의의 거목으로 추모.
고인의 민주주의 원칙과 통합 철학을 이어받아 정쟁 중단과 애도 요청.
◆강득구 최고위원
이해찬 전 총리는 '민주화 역사 그 자체'라고 평가.
고인의 유산을 이어받아 민주당 강화·이재명 정부 성공에 헌신 다짐.
◆이성윤 최고위원
이해찬 전 총리는 독재에 맞선 투사이자, 행정가·리더로서 국가균형발전 추진.
고인의 '민주주의 완성' 과제를 후배 정치인들이 이어가겠다고 다짐.
◆문정복 최고위원
"천년을 가는 성을 쌓는 마음으로 임해야 한다"는 고인의 철학 강조.
후배로서 정의롭고 평화로운 대한민국 완성의 뜻을 이어가겠다고 다짐.
◆서삼석 최고위원
이해찬 전 총리의 별세를 안타까운 마음으로 애도.
◆박지원 최고위원
고인의 당내 민주주의 유산을 계승해 당원의 참여·투명성 확대 다짐.
jeongwon102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