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뉴스핌] 김가현 기자= 26일 오전 화성특례시 향남읍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됐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1시 13분경 알루미늄 도금 공장에 불씨가 보인다는 A씨의 신고가 접수됐다.
대형화재가 발생하기 전 직원들의 자체 진압으로 인명피해가 없었다.
소방당국은 현장 도착해 남아있는 불씨를 완전히 진압 및 안전조취 후 귀소했다. 현장에 도착한 소방대원들은 공장 내부 작업용 수조 화재로 직원들이 자체 진화된 상태를 보고 간단한 조취 뒤 돌아갔다.
진압을 위해 총 49명의 인원과 펌프차, 구조차 등 장비 17대가 동원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이날 합동 감식을 통해 구체적인 화재 원인을 조사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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