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를 위해 이 대통령은 "스타트업을 지원하는 단계를 넘어서 아이디어 시작부터 함께 지원해 주자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새로운 일자리 만드는 것에 더해 고용보다는 창업을 국가의 중심으로 만드는 첫 출발이자 대전환의 첫날이 되자"고 말했다.
이날 국가창업시대 전략회의에는 민간에서 예비·재도전·기술 창업가, 로컬 창업가와 디캠프, 마루 180, 창조경제혁신센터협의회, 밴처캐피털(VC·Venture Capital)과 액셀러레이터(AC·Accelerator) 협회 등 전문보육기관을 비롯해 창업벤처 관련 경제단체장과 전문가 등 모두 57명이 참석했다.
정부에서는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이억원 금융위원장, 임기근 기획예산처 차관, 김용선 지식재산처 처장이 자리했다. 청와대에서는 김용범 정책실장, 하준경 경제성장수석, 하정우 AI미래기획수석, 류덕현 재정기획보좌관이 함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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