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뉴스핌] 조은정 기자 = 신정훈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6·3지방선거를 앞두고 출판기념회를 개최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출판기념회는 오는 2월 28일 광주 서구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리며 행정통합의 의미와 향후 비전을 시민과 공유하는 자리로 꾸며질 예정이다.
신 의원은 행정통합 특별법의 상임위 통과까지 책임을 다하고 그간의 논의 과정과 정책적 방향을 직접 설명하고 공감대 확산을 시도하겠다는 각오다.

신 의원은 국회 행정안전위원장으로서 광주·전남 통합 논의를 주도해 온 핵심 인사로 특별법 제정 과정 전반을 이끌어 왔다.
신 의원은 "전남·광주 통합은 선언이 아니라 제도로 완성돼야 한다"며 "특별법이 마무리 되더라도 그 취지와 내용을 시민들과 차분하게 공유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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