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핌] 오종원 기자 = 대전시교육청은 설 명절을 맞아 지역 내 사회복지시설에 위문품을 전달했다고 3일 밝혔다.
대전시교육청은 사회복지시설에서 실질적으로 필요로 하는 생필품을 준비해 전달하며 시설 관계자들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함께 전했다.

대전동·서부교육지원청에서도 이러한 나눔의 취지에 동참해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는 등 이웃사랑 실천을 이어갈 예정이다.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 "작은 정성이지만 우리 이웃들이 마음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내는 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나가겠다"고 강조했다.
jongwon345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