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조수민 기자 = GS건설은 겨울철 현장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동절기 안전점검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고 5일 밝혔다.
이날 GS건설 최고안전전략책임자(CSSO)인 김태진 사장은 '안전점검 릴레이' 행사에 참여했다. 충청권에 위치한 4개 아파트 건설현장을 방문해 동절기 근로자들의 작업환경과 다가오는 해빙기맞이 현장대비 현황을 점검했다.

이번 캠페인은 겨울철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안전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국토교통부와 대한건설협회가 주관한 것이다. 각 건설사들이 자발적으로 참여 중이다.
특히 GS건설은 2월 안전점검 행사일을 맞아 행사가 진행된 충청권 아파트 현장 외에도 전 현장이 모두 이번 '안전점검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하여, 각 현장별로 동절기 근로자 작업환경 및 해빙기 현장 대비현황을 점검했다.
GS건설 관계자는 "전체 임직원이 안전에 대한 경각심을 갖고 동절기 및 다가오는 해빙기 안전사고를 미리 점검하고 예방하고자 '동절기 현장점검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며 "전사적으로 안전관리를 실천하는 문화를 확산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GS건설은 최고 경영진의 의지를 담아 올해로 3년째 현장에서 시무식을 갖고 2026년도에도 품질과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현장중심의 경영 행보를 이어간다. 지난 2024년 1월 매달 전 사업본부 임원들이 국내 전 현장을 방문해 위험요소를 점검하는 '안전점검의 날'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AI Q&A]
Q1. GS건설이 동참한 '동절기 안전점검 릴레이 캠페인'은 어떤 취지의 행사인가요?
A. 이 캠페인은 겨울철 건설현장에서 발생하기 쉬운 결빙, 추락, 해빙기 붕괴 등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현장 중심의 안전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국토교통부와 대한건설협회가 주관하는 행사입니다. GS건설을 포함한 여러 건설사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동절기 및 해빙기 대비 상황을 점검하고 있습니다.
Q2. GS건설의 최고안전전략책임자(CSSO)가 어떤 역할을 했나요?
A. 김태진 GS건설 CSSO(사장)는 이번 캠페인에 직접 참여해 충청권 아파트 건설현장 4곳을 방문했습니다. 근로자의 작업환경과 해빙기를 앞둔 현장의 안전대비 상황을 직접 점검하며, 현장 안전관리 강화 의지를 보여주었습니다.
Q3. 이번 캠페인에서 GS건설은 어떤 방식으로 전 현장을 참여시켰나요?
A. GS건설은 2월 안전점검 행사일에 충청권 현장뿐 아니라 국내 전 현장이 '동절기 안전점검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하도록 했습니다. 각 현장에서는 동절기 근로자 작업환경과 해빙기 주요 위험요소를 점검해 사고를 사전에 예방하는 활동을 전사적으로 진행했습니다.
Q4. GS건설이 최근 몇 년간 안전관리를 위해 어떤 제도를 운영하고 있나요?
A. GS건설은 2024년 1월부터 매달 전 사업본부 임원들이 국내 모든 현장을 방문해 위험요소를 점검하는 '안전점검의 날' 행사를 자체적으로 운영 중입니다. 또한 최고 경영진이 현장에서 시무식을 열며 품질과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내세우는 현장 중심 경영을 3년째 이어가고 있습니다.
Q5. GS건설이 이번 캠페인을 통해 강조하는 안전경영의 핵심 메시지는 무엇인가요?
A. GS건설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전체 임직원이 안전에 대한 경각심을 갖고, 동절기와 해빙기 사고를 사전에 점검·예방해야 한다는 메시지를 강조했습니다. 전사적으로 안전관리를 실천하는 문화를 확산해, 중대재해 없는 '무재해' 현장을 만들겠다는 방침을 재차 밝혔습니다.
blue9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