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뉴스핌] 남경문 기자 = BNK경남은행은 설날을 앞두고 9일 울산시에 복꾸러미 2000개를 기탁했다.

울산시청에서 열린 복꾸러미 기탁식에는 BNK경남은행 김태한 은행장, 울산광역시 김두겸 시장,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 양호영 사무처장 등이 참석했다.
부침가루, 고추장, 참치액젓 등 식료품 18종이 담긴 복꾸러미는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울산광역시가 추천한 5개 구ㆍ군 취약계층 2000세대에 나눠 지원된다.
BNK경남은행을 포함한 BNK금융그룹은 지난달 17일 울산, 창원, 부산에서 'BNK사회공헌의 날' 복꾸러미 만들기 봉사활동을 실시했으며 참여 임직원들이 복꾸러미를 직접 제작했다.
BNK경남은행 김태한 은행장은 "임직원의 정성과 행운의 복이 함께 담긴 복꾸러미를 지역 취약계층에 전달하는 '2026년 설날맞이 사랑나눔사업'을 대대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지역 취약계층의 생활 안정과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기여하기 위해 BNK경남은행은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사업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BNK경남은행의 2026년 설날맞이 사랑나눔사업은 울산과 경남지역 취약계층 총 7150세대에 5억1200만원 상당의 복꾸러미를 전달하는 사랑나눔활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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