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뉴스핌] 이석구 기자 = 경기 안성시가 설 연휴 기간(2월 14일~18일) 의료 공백을 최소화하고 응급 상황에 신속 대응하기 위해 응급진료 상황실을 운영한다.
10일 시에 따르면 설명절 기간 응급의료 상황실을 통해 설 연휴 응급상황 신속 대응, 문 여는 병·의원 및 약국 운영 현황 점검·관리, 의료기관 정보 홍보 등을 실시하며 시민 불편 없도록 차질 없는 대응 체계를 유지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지역응급의료기관인 경기도의료원 안성병원과 안성성모병원은 연휴 기간 24시간 응급실을 상시 운영한다.
또한 병·의원 및 약국 248개소가 문을 열게 되며 명절 기간 운영 현황은 먼저 확인해야 한다.
설 연휴 문 여는 병·의원 및 약국 정보는 공동주택 게시판이나 보건복지부 콜센터(☎129), 구급상황관리센터(☎119), 경기도 콜센터(☎120)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설 연휴 기간 의료 공백과 시민 불편을 최소화해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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