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은 인공지능(AI) 번역을 통해 생산한 콘텐츠로, 원문은 2월12일(현지시각) 블룸버그 보도입니다.
[서울=뉴스핌] 황숙혜 기자 = 룰루레몬 애슬레티카(LULU)가 한 달도 채 안 돼 두 번째 '비치는 레깅스' 논란에 직면했다.
키뱅크 캐피털 마켓의 애널리스트 애슐리 오언스 팀은 메모에서, '하트 스캐터(heart scatter)'로 불리는 회사의 레깅스 한 버전이 굽히거나 스쿼트할 때 속살이 비친다는 지적을 받고 있다고 밝혔다.

이들은 해당 제품에 대한 레딧(Reddit) 이용자들의 불만 글을 언급했고, 룰루레몬 공식 웹사이트에도 비슷한 내용의 리뷰가 올라와 있다고 전했다.
불과 몇 주 전에도 룰루레몬은 '겟 로우(Get Low)' 라인이 같은 문제로 도마에 올랐다. 회사는 이 신제품을 출시 며칠 만에 웹사이트에서 내린 뒤, 한동안 판매를 중단했다가 "한 사이즈 크게 선택할 것"과 "피부색과 비슷한 색의 속옷과 함께 착용할 것"이라는 추가 안내 문구를 달아 다시 온라인에 올렸다.
이번 사안과 관련해 룰루레몬은 즉각적인 논평 요청에 응하지 않았다. 논란에도 불구하고 해당 색상 레깅스는 온라인에서 일부 사이즈가 이미 품절된 상태다.
소식이 전해진 뒤 룰루레몬 주가는 장중 상승폭을 반납하고 한때 4.3%까지 하락했다. 이 종목은 이미 지난 12개월 동안 약 55%나 떨어진 상황이다.
shhwa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