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뉴스핌] 오종원 기자 = 연휴 마지막 날 충남 아산시 배미동 한 15층짜리 아파트에서 불이 나 주민 30여명이 대피했다.
19일 충남소방본부는 전날 오후 9시 17분쯤 아산시 배미동에 위치한 아파트 1층에서 불이 나 발화세대 및 복도 등이 소실됐다고 밝혔다.

불은 발생 34분만인 오후 9시 51분쯤 완진됐으며 소방서 추산 2500만원 상당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이 화재로 주민 30여명이 대피하고 4명이 연기를 흡입했으나 큰 부상은 아닌 것으로 파악됐다.
소방당국은 현재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jongwon345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