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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의 종목 이야기] 제프리스 "AI 진통은 진행 중"...印 IT 기업 투자의견 '줄하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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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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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프리스는 23일 인도 IT 종목에 대해 AI 진통 지속을 경고하며 투자의견을 대거 하향 조정했다.
  • 인포시스·TCS·HCL테크 등 대형주 목표주가를 낮추고 최악 시나리오에서 기업 가치 30~65% 추가 하락을 전망했다.
  • AI로 AMS 부문 매출 급감 위험이 커 중소형주 선별 추천하나 단기 하락 리스크가 우세하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印 IT 기업 주가, 연초 대비 16% 하락...상승 여력보다 추가 하락 위험 커
대형 IT 대기업 PER, 최악의 경유 30~65% 추가 하락할 수도
중소형 IT주에 대해서는 선별적으로 긍정적인 전망 유지

이 기사는 인공지능(AI) 번역에 기반하여 작성됐으며, 원문은 인도 이코노믹 타임스(ET) 23일자 기사입니다.

[방콕=뉴스핌] 홍우리 특파원 = 글로벌 증권사 제프리스는 인공지능(AI) 관련 진통이 아직 끝나지 않았다고 경고하며, 인도 정보기술(IT) 종목에 대해 매우 신중한 입장으로 선회했다.

기관은 인포시스, 타타 컨설턴시 서비스(TCS), HCL 테크, 엠파시스(Mphasis), LTI 마인드트리(LTIMindtree) , 헥사웨어의 투자의견을 하향 조정한 것은 물론, 최악의 시나리오에서는 IT 업계의 기업 가치가 현재 수준에서 30~65% 추가 하락할 수 있다고 전망했다.

악샤트 아가르왈을 비롯한 제프리스의 분석가들은 보고서에서 "AI는 IT 사업 구조를 컨설팅 및 구현 중심으로 변화시키고 관리 서비스 부문을 축소시킬 수 있다"며 "이는 수익의 변동성(cyclicality)을 키울 뿐만 아니라, 인재 및 운영 모델의 변화를 요구하여 리스크를 가중시킬 것"이라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주가가 연초 대비 16% 하락했음에도 불구하고, 이들 종목들은 주가의 상승 여력보다 하락 위험(downside)이 더 크다고 평가했다.

제프리스는 대형 인도 IT 기업 매출의 22~45%를 차지하는 애플리케이션 관리 서비스(AMS) 부문이 AI 도구 고도화에 따라 급격한 매출 감소 위험에 직면해 있다고 진단한다. 또한, 이러한 매출 감소의 정도와 시점이 AI 발전으로 인해 더욱 악화될 가능성이 높다며, 이는 기존 노동 집약적 수익 모델의 구조적 위기를 의미한다고 진단했다.

기관의 역현금흐름할인(Reverse-DCF) 분석에 따르면, 현재 주가는 시장이 2026~36 회계연도(2026년 4월~2026년 3월) 동안 대형 IT 기업에 대해 6~14%의 루피화 매출 연평균 성장률(CAGR)을, 중소형 IT 기업에 대해 9~17%의 CAGR을 가정하고 있음을 반영하고 있음을 시사한다.

시장은 또한 영구 성장률을 4~7%로 가정하고 있는데, 이는 대부분의 기업에서 2016~2026 회계연도 성장률보다 이미 3~12%포인트 낮은 것이다.

제프리스는 밸류에이션 리스크를 분석하기 위해 세 가지 장기 시나리오를 제시했다.

우선 가장 낙관적인 시나리오는 AI가 (IT 기업의) 장기 성장에 아무런 영향을 미치지 않고, 매출 성장세가 지난 10년과 유사한 수준을 유지하는 것이다.

반면, 최악의 경우 2026~2031 회계연도 동안 매출 연평균 성장률이 3% 하락(누적 15%의 매출 감소)하고, 2030/31 회계연도 이후에는 성장이 멈출 수 있다고 지적했다.

최악의 시나리오에서는 IT 종목들의 현재 주가수익비율(PER)이 30~65% 추가 하락할 수 있고, 구체적으로는 위프로가 가장 낮은 하락 위험을, 코포지가 가장 높은 하락 위험을 가지고 있다고 기관은 분석했다.

제프리스는 "2035/36 회계연도까지 성장률이 3% 낮아지고 영구 성장률이 1%포인트 하향 조정되는 중간 시나리오에서도 대형주의 PER이 10~35%, 중형주의 경우 최대 15%까지 하락할 가능성이 있다"며, 이러한 구조적 우려로 인해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를 전면 재조정했다고 밝혔다.

기관은 인포시스와 HCL테크의 투자의견을 '매수(buy)'에서 '보유(Hold)'로 하향 조정했으며, 목표주가는 각각 1290루피(약 2만 500원, 기존 1880루피)와 1390루피(기존 1885루피)로 낮췄다. 이에 따라 인포시스의 PER은 23배에서 16배로, HCL테크의 PER은 24배에서 18배로 하락했다.

TCS, LTI마인드트리, 헥사웨어의 투자의견은 '보유'에서 '시장수익률 하회(Underperform)'로 하향 조정되었으며, TCS는 2350루피(기존 3485루피), LTI마인드트리는 4300루피(기존 6175루피), 헥사웨어는 460루피(기존 660루피)로 목표주가가 조정되었다.

엠파시스는 '매수'에서 '보유'로 하향 조정되었고 목표 주가는 2450루피(기존 3410루피)로 낮아졌다. 위프로에 대한 투자의견은 '시장수익률 하회'가 유지됐으며, 목표가는 220루피에서 180루피로 하향 조정됐다.

제프리스는 대형 IT 기업들의 주당순이익(EPS) 전망치를 1~4% 하향 조정하고, 2026~2028 회계연도 동안의 EPS 연평균 성장률을 6%로 예상했다.

이는 시장 컨센서스보다 3~14% 낮은 수준으로, 제프리스는 하락 요인으로 세 가지를 지목했다. 시장 컨센서스 추정치의 하향 위험, 유사한 성장률에도 불구하고 엑센츄어 대비 PER이 32%나 높게 평가되어 있는 점, 니프티 지수보다 이익 성장률이 50%나 낮음에도 PER은 비슷한 점이다.

제프리스는 "니프티 IT 지수의 1년 선행 PER이 약 20배로, 10년 평균인 21.4배보다는 낮지만 여전히 니프티 지수 대비 높은 PER을 보이고 있다"며 "니프티 지수 대비 낮은 PER을 반영하려면 프리미엄이 더욱 줄어들어야 한다"고 지적했다.

대형 IT 기업들에 대해서는 방어적인 입장으로 선회한 반면, 제프리스는 빠르게 성장하는 중소형 IT 및 업무위탁(BPO) 기업들에 대해서는 선별적으로 긍정적인 전망을 유지하고 있다.

기관은 "새로운 기회에 더 빠르게 적응할 수 있는 능력이 뛰어나 성장 속도가 더 빠를 것으로 예상되는 중견 IT 기업을 선호한다"며 코포지·새질리티·IKS를 추천 종목으로 꼽았다.

이들 기업의 2026~2028 회계연도 EPS 연평균 성장률은 19~25%로 전망한 반면 대형주들의 CAGR은 6%에 그칠 것으로 예상된다.

다만, 현재 가격대에서는 IT 주식의 하락 가능성이 상승 가능성보다 크기 때문에 단기적으로는 IT 섹터의 투자 환경이 여전히 리스크 쪽으로 치우져 있다며 기관은 주의를 당부했다. 

hongwoori84@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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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법재판관 미임명' 한덕수 5년 구형 [서울=뉴스핌] 백승은 기자 = 내란특검이 윤석열 전 대통령의 탄핵을 저지할 목적으로 헌법재판관을 임명하지 않았다는 혐의를 받는 한덕수 전 국무총리에게 징역 5년을 구형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3부(재판장 이진관)는 28일 직무유기 등 혐의를 받는 한 전 총리와 정진석 전 대통령 비서실장·김주현 전 대통령실 민정수석·이원모 전 공직기강비서관의 결심 공판을 열었다. 한덕수 전 국무총리 [사진=뉴스핌 DB] 한 전 총리는 윤 전 대통령의 직무가 정지됐던 지난 2024년 12월 대통령 권한대행을 역임하며 국회가 추천한 헌법재판관 후보자 3인(마은혁·정계선·조한창)을 의도적으로 임명하지 않았다는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당시 마은혁 재판관이 헌법재판관 후보자로 채택되자 그가 진보 성향 판사 모임인 우리법연구회 회원인 점, 판사 임관 전 운동권 조직과 진보 정당에서 활동했던 점 등이 대두되며 보수 진영의 비판이 이어졌다. 특검은 한 전 총리가 이런 상황을 참작해 윤 전 대통령의 탄핵 인용 결정을 저지하려는 목적으로 마 재판관의 임명을 104일간 미루고, 마용주 대법관 임명도 3개월 넘게 미뤘다고 본다. 또 지난해 4월 적법한 인사 검증을 거치지 않고 윤 전 대통령의 측근으로 알려진 함상훈·이완규 후보자를 헌법재판관 후보로 지명했다는 직권남용 권리행사 방해 혐의도 있다.  특검 측은 최종 구형을 통해 "피고인들은 국회가 선출한 헌법재판관을 임명하지 않아 헌법재판소의 정상적인 구성을 방해하고 국회 동의까지 모두 마친 대법관마저 임명하지 않아 사법부의 정상적인 구성까지 지연시켰다"며 "그 결과는 국정과 헌법기관의 마비였다"고 밝혔다. 이어 "공무원이 행사하는 권한은 본래 공무원 자신의 것이 아니라 국민의 것이다. 그런데 이 사건 피고인들은 권한을 위임한 국민을 배신했다"고 비판했다. 아울러 "(이들의 행위로) 국민이 국가기관의 공식적인 절차를 믿을 수 있다는 신뢰, 그리고 최고위 공직자가 국민 앞에서 하는 말을 믿을 수 있다는 최소한의 신뢰까지 훼손됐다"고 짚었다. 특검 측은 "불의한 권력 앞에서 자신의 자리를 지키는 것보다 헌법과 양심을 지키는 것이 공직자의 의무라는 것을, 국민이 맡긴 권한을 자신의 이익을 위하여 사용했을 때는 반드시 그에 상응하는 책임이 따른다는 것을, 이 판결을 통해 분명하게 남겨 주시기 바란다"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이날 특검은 함께 재판에 넘겨진 정 전 비서실장과 김 전 민정수석은 모두 징역 4년을, 이 전 비서관에게는 징역 3년을 구형했다. 100wins@newspim.com 2026-08-28 1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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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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