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전국 경기

속보

더보기

고준호 경기도의원, 국지도78호선 광탄 구간 현장 방문·현황 점검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총사업비 협의 및 후속 행정절차 신속한 이행 요청
접경지역 교통망의 연속성과 안전성 확보
사업이 지연되지 않도록 지속적으로 점검

[수원=뉴스핌] 박승봉 기자 = 고준호 경기도의회 의원(국민의힘)은 지난 24일 경기도 북부도로과 관계자들과 함께 국지도78호선 광탄(용미~신산) 구간을 현장 방문해 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총사업비 협의 및 후속 행정절차의 신속한 이행을 요청했다고 25일 밝혔다.

경기도의회 고준호 의원(국민의힘·파주1)은 지난 24일 경기도 북부도로과 관계자들과 함께 국지도78호선 광탄(용미~신산) 구간을 현장 방문해 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총사업비 협의 및 후속 행정절차의 신속한 이행을 요청했다고 25일 밝혔다. [사진=경기도의회]

고의원에 따르면 국지도78호선은 고양시 고양동과 파주시 광탄면을 연결하는 보조간선도로로, 접경지역 남북축 교통망의 주요 구간이다. 이미 4차로로 확장된 덕양~용미 구간 및 북쪽 분수천 주변도로와 달리, 용미~신산 3.12km 구간은 2차로로 남아 있어 '4차로에서 2차로로 급격히 좁아지는 구조적 병목'이 발생하고 있다.

이로 인해 출퇴근 시간대 차량이 집중되면서 상습적인 정체가 반복되고 있으며 오산일반산업단지 통근 차량과 광탄 시가지 진입 차량, 통과 교통이 혼재돼 주민 불편이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

해당 사업은 지난 2015년 제4차 국지도 5개년계획 반영이 건의됐으나 미반영됐고 2017년 접경지역 발전종합계획 반영 신청을 거쳐 2021년 제5차 국도·국지도 건설계획(2021~2025)에 포함됐다. 그러나 해당 사업 추진이 난항을 겪으며 사업이 정체를 겪어왔다.

이에 고준호 의원은 도의회 입성 이후 국지도78호선 건설을 의정 목표 1순위로 제시하고 주민 서명과 현장 의견을 토대로 관계 부처를 지속적으로 설득해 왔다. 그 결과 2023년 국회 정부예산에 설계비 2억 원이 신규 반영·확정되며 사업은 다시 궤도에 오르게 됐다.

현재 기본 및 실시설계는 2025년 말 준공, 2026년 4월 국토교통부 총사업비 협의를 거쳐 6월에는 경기도 이관을 목표로 하고 있다.

경기도의회 고준호 의원(국민의힘·파주1)은 지난 24일 경기도 북부도로과 관계자들과 함께 국지도78호선 광탄(용미~신산) 구간을 현장 방문해 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총사업비 협의 및 후속 행정절차의 신속한 이행을 요청했다고 25일 밝혔다. [사진=경기도의회]

고준호 의원은 "광탄 78호선은 하루 약 1만 6900대의 교통량이 예측되는 핵심 간선도로로 2차로 구조로는 장기적 교통 수요를 감당하기 어려운 상황"이라며 "접경지역 교통망의 연속성과 안전성 확보를 위해 행정 절차가 차질 없이 진행돼야 한다"고 밝혔다.

이어 "설계 이후 단계에서도 사업이 지연되지 않도록 지속적으로 점검하겠다"고 말했다.

1141world@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국힘, 대구시장 후보에 추경호 확정 [서울=뉴스핌] 박서영 기자 = 6·3 지방선거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에 추경호 국민의힘 의원이 26일 확정됐다. 박덕흠 중앙당 공천관리위원장은 이날 오전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브리핑을 열고 추 의원이 후보 경선에서 유영하 의원을 상대로 승리했다고 밝혔다. 국민의힘이 26일 대구광역시장 후보로 추경호 국회의원이 최종 확정됐다고 26일 발표했다. [사진=뉴스핌DB]    이로써 추 의원은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대구시장 후보와 맞붙게 된다. 추 의원이 후보로 확정되면서 대구 달성군은 보궐선거가 열리게 된다. 이날 공관위는 경기 평택을 국회의원 재선거 후보로 유의동 전 의원을 단수공천했다. 국민의힘이 26일 경기도 평택을 재선거 후보로 유의동 전 국회의원을 단수공천했다. [사진=뉴스핌DB]  인천 계양을 보궐선거 후보자는 추가 공모를 받기로 했다. seo00@newspim.com 2026-04-26 12:13
사진
고유가 피해지원금 27일부터 지급 [서울=뉴스핌] 김기락 기자 = 행정안전부가 고유가로 인한 취약계층 부담을 덜기 위해 '고유가 피해지원금' 1차 지급을 시작한다. 신청은 27일 오전 9시부터 5월 8일 오후 6시까지 약 2주간 온·오프라인으로 진행된다. 지급 대상은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이며, 지원금은 기초생활수급자 1인당 55만원, 차상위계층·한부모가족은 45만원이다. 비수도권 및 인구감소지역 거주자는 1인당 5만원이 추가 지급된다. 신청 첫 주(27~30일)는 혼잡을 막기 위해 출생연도 끝자리 기준 요일제가 적용된다. 특히 5월 1일 근로자의 날 휴무에 따라 이달 30일에는 끝자리 4·9뿐 아니라 5·0도 신청할 수 있다. 신청은 온라인 24시간 가능하며(마감일은 오후 6시까지), 오프라인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가능하다. 은행 영업점은 오후 4시까지 운영된다. 지급 방식은 신용·체크카드, 선불카드, 지역사랑상품권 중 선택할 수 있다. 1차 기간 내 신청하지 못한 대상자는 5월 18일부터 7월 3일까지 2차 신청이 가능하다. 문의는 국민콜110, 전담 콜센터(1670-2626), 지방자치단체 콜센터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윤호중 행안부 장관은 "중동 전쟁이 촉발한 고유가·고환율·고물가로 어려움을 겪고 계신 국민께 고유가 피해지원금이 숨통을 틔워주는 든든한 버팀목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히며, "정부는 국민께서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불편함 없이 신청·지급받아 사용하실 수 있도록 빈틈없이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행정안전부가 고유가로 인한 취약계층 부담을 덜기 위해 '고유가 피해지원금' 1차 지급을 시작한다. 사진은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 [사진=뉴스핌DB] peoplekim@newspim.com 2026-04-26 12:0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