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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대 5천 지도 반출 허가' 국내서 구글 내비 가능…관광활성화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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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 활성화 기대"…산업 영향은 별도 과제
"국내법 체계로 편입"…국내 서버 가공 후 반출
애플 등 추가 해외업체 반출, 협의체 검토
상반기 내 구글 실시간 경로 안내 이용 가능성

[서울=뉴스핌] 최현민 기자 = 정부가 1대 5000 축척의 국가기본도 일부를 구글에 조건부로 반출하기로 하면서 국내에서도 구글 지도 기반 내비게이션 서비스 상용화가 가시권에 들어섰다. 국가안보 우려로 제한돼 온 고정밀 지도 데이터의 국외 이전이 허용되면서 외국인 관광객 편의 개선과 위치기반서비스(LBS) 산업 활성화에 대한 기대도 커지고 있다.

다만 군사·보안시설 노출 가능성을 차단하기 위해 ▲위성·항공영상 보안 처리 ▲좌표 표시 제한 ▲국내 서버 내 데이터 가공 ▲긴급 차단 장치(레드버튼) 도입 등 강화된 조건이 부과됐다. 정부의 검증 절차를 거쳐 보안 조치가 완료된 데이터에 한해 제한적으로 반출이 허용되며, 관련 절차가 마무리될 경우 상반기 내 구글의 서비스 적용이 이뤄질 전망이다.

[서울=뉴스핌] 최현민 기자 = Google 지도 내비게이션 화면에 '경로를 찾을 수 없음'이라는 메시지가 나타나고 있다. 2026.02.27 min72@newspim.com

◆ "관광 활성화 기대"…산업 영향은 별도 과제

27일 경기도 수원시 국토지리정보원에서 열린 '지도 국외반출 협의체 개최 결과 관련 백브리핑'에서 국토교통부 관계자는 "내비게이션·길찾기 서비스에 필요한 '기본 바탕지도'와 '교통 네트워크 데이터'에 한해 반출을 허가하기로 의결했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번 결정으로 그동안 국내에서 사실상 불가능했던 구글 지도 기반 길찾기·내비게이션 서비스가 가능해질 전망이다. 현재 구글은 저해상도 지도와 이미지 기반 서비스만 제공해 왔으며, 도로망 등 네트워크 데이터가 없어 실시간 경로 안내 기능은 지원하지 못했다.

정부는 이번 결정으로 외국인 관광객 편의가 개선되고 위치기반 서비스 시장 확대 등 경제적 파급효과가 기대된다는 입장이다. 그동안은 글로벌 점유율이 높은 구글 지도가 한국에서 제한적으로 작동하면서 관광객 불편이 제기돼 왔다.

다만 국내 공간정보 산업에 미칠 영향에 대해서는 "정량적 분석까지 이뤄지진 않았다"면서도 관계부처 합동으로 산업 육성·지원 방안을 마련하도록 권고했다고 설명했다. 구글 측에도 국내 산업과의 상생 방안을 적극 강구·시행할 것을 권고했다.

업계 관계자는 "내비게이션 기능이 열리면 관광·유통 등 연관 산업에 긍정적 효과가 있을 수 있다"면서도 "국내 지도·모빌리티 기업과의 경쟁 구도 변화는 불가피하지만, 외국인 관광객이 늘고 있는 시점에 글로벌 점유율이 높은 구글 지도 사용이 용이해지면 관광 편의성 개선과 소비 확대 측면에서는 분명한 파급효과가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 "국내법 체계로 편입"…국내 서버 가공 후 반출 '레드버튼' 도입

정부는 반출 허가의 전제로 ▲위성·항공영상 보안처리 ▲군사·보안시설 가림 ▲좌표 표시 제거 또는 제한 ▲국내 서버에서의 원본 데이터 가공 ▲보안사고 대응 체계 구축 등을 의무화했다.

특히 군사시설과 청와대 등 국가 주요 보안시설은 관계기관 기준에 따라 가림 처리된다. 앞서 청와대 위성영상 노출 논란과 관련해서도 정부 요청에 따라 보완 조치가 이뤄졌다고 국토부는 설명했다. 현재 일부 이미지가 해상도 차이로 노출되는 것처럼 보일 수 있으나 국내 기준에 부합하는 저해상도 영상이 적용되고 있다는 입장이다.

반출 데이터는 구글이 필요로 하는 범위로 한정된다. 국가기본도에 포함된 1000여개 속성 정보 전체가 아니라, 내비게이션에 필요한 도로망과 기본 지도 정보만 제공된다. 등고선 등 3차원 높이 정보와 지하·국가핵심시설 관련 정보는 반출 대상에서 제외된다. 3차원 높이 정보는 군사 활동과 직결될 수 있어 국내에서도 엄격히 제한되는 자료다.

이번 허가의 핵심은 '국내 서버 처리'다. 원본 데이터는 국내 제휴기업의 국내 서버에서 가공·보안처리한 뒤 정부 검토·확인을 거쳐야만 해외로 반출된다. 단순히 해외 기업이 국내 데이터센터를 임차하는 방식이 아니라, 국내법이 적용되는 서버에서 민감 정보를 선(先) 처리함으로써 통제권을 확보했다는 설명이다.

보안사고에 대비해 '보안사고 예방 및 대응 프레임워크'도 수립된다. 국가안보상 긴급 상황이 발생할 경우 특정 기능을 일시 중단할 수 있는 이른바 '레드버튼' 기술적 조치도 구현하도록 했다. 또 한국 지도 전담관을 국내에 상주시켜 정부와 상시 소통 체계를 유지하도록 했다.

정부는 조건을 지속적·심각하게 위반할 경우 허가를 중단·회수한다는 방침이다. 다만 전자적 파일의 물리적 회수는 현실적으로 어려운 만큼 반출 데이터를 활용한 영업행위를 금지하는 방식으로 제재가 이뤄진다. 

향후 추가적인 고정밀 데이터나 3차원 공간정보 반출 가능성에 대해서는 명확히 선을 그었다. 관계자는 "이번에 허용된 데이터는 내비게이션·길찾기 서비스에 필요한 범위로 엄격히 한정된다"며 "고해상도 3차원 정보나 안보적으로 민감한 데이터는 검토 대상이 아니다"라고 말했다.

정부는 또 반출 이후에도 정기 점검과 수시 협의를 통해 조건 이행 상황을 관리하겠다는 방침이다. 필요할 경우 관계기관 합동 점검을 실시하고, 기술적 보완이 요구되면 즉각 개선을 요구한다는 계획이다.

min72@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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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지명직 최고위원 2인' 누구 [서울=뉴스핌] 박서영 기자 =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취임 이틀 만에 사무총장·정책위의장 등 핵심 당직 인선을 단행하면서, 당대표가 권한을 가진 지명직 최고위원 2명 인선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특히 지명직 2명의 인선에 따라 현재 3명(최민희, 이성윤, 한민수 최고위원), 2명(박선원, 서미화 최고위원)으로 나뉜 지도부 내 계파 역학구도에 변화가 가능하다는 점에서 더욱 이목이 집중된다. 이와 별도로 당 안팎에서는 청년·노동계 대표성 강화에 대한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다. 청년, 노동계 발탁은 김 대표의 공약이기도 하다. [대전=뉴스핌] 장동규 기자 =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신임 대표가 17일 대전시 유성구 대전컨벤션센터(DCC) 제2전시장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제3차 정기전국당원대회'에서 당기를 흔들고 있다. 2026.08.17 jk31@newspim.com ◆김민석, 핵심 당직 인선 마무리…'능력주의' 기조 선명 김 대표는 지난 18일 4선 한정애 의원을 당 살림을 총괄하는 사무총장에, 3선 권칠승 의원을 당 정책을 총괄하는 정책위의장에 각각 임명했다. 김 대표는 당선 직후인 지난 17일에는 당대표 비서실장에 김태선 의원을, 수석대변인에 박성준 의원을 임명한 데 이어 '당 4역' 인선까지 이틀 만에 마무리하며 지도부 구성에 속도를 냈다. 박성준 수석대변인은 "인선의 기본 원칙과 기준은 능력"라며 "능력을 최우선으로 고려했다"고 밝혔다. 과거 지도부에서 흔히 볼 수 있었던 지역과 계파를 안배한 '기계적 탕평'과는 차별화된 행보로 해석된다. 한정애 사무총장과 권칠승 정책위의장은 모두 문재인 정부에서 장관(한정애 환경부 장관, 권칠승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을 지낸 실무 능력이 검증된 중진들이면서도 계파색이 옅다는 공통점이 있다. 이는 전당대회 과정에서 깊어진 당내 갈등을 수습하면서도 2028년 총선 대비 조직·정책 역량을 강화하겠다는 김 대표의 의중이 반영된 결과로 풀이된다. 특히 한 사무총장은 전임 정청래 대표 체제에서 정책위의장을 역임했다. 김 대표도 전날 전남광주 국립5·18민주묘지 참배 일정을 마친 후 취재진과 만나 "당 운영의 최우선 가치는 능력"이라며 인위적 통합보다는 '실력'으로 당을 이끌어가겠다는 뜻을 재차 밝혔다. 김민석 민주당 대표와 최고위원들이 부산 현장 최고위원회를 마친 후 함께 손을 잡았다. [사진=김민석 페이스북] ◆김민석, '청년 1명 + 노동계 1명' 공언...청년은 경선 방식 가능성 높아 민주당 최고위원회는 당대표와 원내대표, 선출직 최고위원 5명, 지명직 최고위원 2명 총 9명으로 구성된다. 당내에서는 지명직 최고위원 중 1석을 청년에 배정하는 방안을 사실상 확정한 것으로 보고 있다. 나머지 1석에는 노동계를 대표할 수 있는 인사가 기용될 가능성이 거론된다. 김 대표는 지난 10일 경선기간 중 기자회견에서 "지명직 최고위원 가운데 한 명은 청년 선출 최고위원으로 하고, 또 한 명은 노동계를 대표하는 최고위원으로 지명하겠다"며 "바로 노동계 의견을 들어 지도부에 모시고 함께 상의하겠다"고 약속한 바 있다. 최민희 최고위원도 이날 부산에서 열린 첫 최고위원회의에서 "민주적 절차를 거쳐서 청년 최고위원을 선출했으면 좋겠다"며 경선 방식을 제안했다. 당 안팎에선 청년 최고위원 후보군으로 김형남 전 군인권센터 사무국장(1989년생), 정민철 전 민주당 정책위원회 부의장(2001년생), 신인규 변호사(1986년생), 김규현 변호사(1985년생) 등이 거론되고 있다. 노동계 후보군은 아직 구체적으로 거론되는 인물은 없으나, 김 대표가 노동계 의견을 청취하겠다고 밝힌 만큼 공식, 비공식 논의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대전=뉴스핌] 장동규 기자 =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한민수, 이성윤, 서미화, 박선원, 최민희 최고위원이 17일 대전시 유성구 대전컨벤션센터(DCC) 제2전시장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제3차 정기전국당원대회'에서 당선 인사를 하고 있다. 2026.08.17 jk31@newspim.com ◆과거식 여성·호남 배려 인선 불필요..."전문성과 이력에 집중할 것" 전망도  과거 민주당 지도부에서는 관행적인 탕평을 위해 여성 또는 호남권 인사를 지명직 최고위원으로 임명하는 경우가 많았다. 그러나 이번에는 상황이 다르다는 게 여권의 예상이다. 현재 선출직 최고위원 5명 가운데 호남 출신이 다수를 차지하고 있어 호남권 추가 인선은 필요하지 않다는 관측이 우세하다. 최민희 최고위원을 제외하고 박선원(전남 나주), 서미화(전남 무안), 이성윤(전북 고창), 한민수(전북 익산) 최고위원은 모두 출생지가 호남이다.  민주당 관계자는 기자에게 "이번 최고위원에는 여성과 장애인 인사가 이미 포함됐다. 게다가 호남 출신 인사가 다수 들어갔기 때문에 지명직 최고위원의 경우 과거처럼 지역 배분에 초첨이 맞춰지지 않을 가능성이 크다"고 귀띔했다. 이 관계자는 이어 "영남권 목소리가 없다는 점은 아쉬운 부분"이라며 "김 대표가 계속 능력을 강조한 만큼 분야별 전문성이나 이력에 집중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seo00@newspim.com 2026-08-20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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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A마드리드 데뷔전 결승골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이보다 짜릿한 데뷔전이 있을 수 있을까. 이강인이 라리가 복귀전이자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이적 후 첫 라리가 공식전에서 환상적인 결승골을 터뜨리며 팀의 개막전 완승을 이끌었다. 이강인은 20일(한국시간) 스페인 마드리드 리야드 에어 메트로폴리타노에서 열린 말라가와의 2026-27시즌 라리가 1라운드에서 후반 12분 교체 투입된 지 13분 만에 선제 결승골을 작렬시켰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이강인의 선제 결승골과 바에나의 쐐기골로 말라가를 2-0으로 꺾으며 승점 3을 챙겼다.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이강인이 20일(한국시간) 2026-27시즌 라리가 1라운드 후반 선제 결승골을 넣고 기뻐하고 있다.2026.08.20 psoq1337@newspim.com 전반전 아틀레티코는 말라가의 촘촘한 수비벽에 고전하며 0-0으로 마쳤다. 디에고 시메오네 감독은 후반 시작과 함께 마르코스 요렌테를 투입하며 변화를 꾀했지만 공격 활로는 쉽게 열리지 않았다. 후반 12분 시메오네 감독은 승부수를 던졌다. 카를로스 마르틴, 호드리고 멘도사, 아르나우 오르티스를 빼고 이강인과 줄리아노 시메오네, 알렉스 바에나를 동시에 투입했다. 이강인은 루크만과 투톱을 이루며 처진 공격수 역할로 나섰다. 투입 직후 이강인은 존재감을 과시했다. 후반 14분 30여m 거리에서 과감한 왼발 중거리슛을 날렸다. 후반 20분에는 페널티아크에서 왼발 감아차기 슈팅으로 또 한 번 골문을 겨냥했다. 이어 날카로운 크로스로 코너킥을 유도하며 아틀레티코 공격에 활력을 불어넣었다. [마드리드 로이터=뉴스핌] 박상욱 기자=이강인이 20일(한국시간) 2026-27시즌 라리가 1라운드 후반 선제 결승골을 넣고 동료들의 축하를 받고 있다. 2026.8.20 psoq1337@newspim.com 후반 25분. 오른쪽 측면에서 다비드 한츠코의 롱패스를 가슴으로 컨트롤한 이강인은 중앙으로 파고들며 수비 3명을 순식간에 제친 뒤 페널티아크 오른쪽에서 왼발 감아차기 슈팅을 날렸다. 공은 말라가 골문 오른쪽 상단으로 정확히 빨려 들어갔다. 아틀레티코 홈 팬들의 우레 같은 환호가 터져 나왔고 이강인은 홈 관중 앞에서 무릎 슬라이딩을 하며 어퍼컷을 날렸다. 이강인의 이번 데뷔골은 2023년 6월 4일 마요르카전에서 마지막 라리가 골을 기록한 지 정확히 1173일 만에 터진 스페인 1부 리그 복귀골이기도 하다. 이강인의 골로 기선을 제압한 아틀레티코는 경기 흐름을 완전히 장악했다. 후반 28분에는 루크먼에게 환상적인 침투 패스를 찔러줬지만 루크먼의 슈팅이 상대 골키퍼 선방에 막히며 어시스트는 무산됐다.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이강인이 20일(한국시간) 2026-27시즌 라리가 1라운드 후반 선제 결승골을 넣고 동료의 축하를 받고 있다. 2026.08.20 psoq1337@newspim.com 이강인은 경기 막판까지 헌신적인 플레이를 이어갔다. 후반 28분 아데몰라 루크먼에게 같은 침투 패스를 찔러 넣으며 기회를 창출했다. 후반 40분에는 강력한 태클로 상대 공격을 끊어내며 역습의 발판을 마련했다. 후반 42분 역습 과정에서 유려한 드리블로 상대의 반칙과 경고를 유도했다. 후반 40분에는 쐐기골이 터졌다. 알렉스 바에나가 페널티박스 왼쪽 바깥에서 얻어낸 프리킥을 직접 오른발로 골문 오른쪽 상단에 꽂아넣으며 2-0을 만들었다. 경기 종료 후 이강인은 '매치 MVP'에 선정됐다. 33분을 소화하며 1골 1도움에 버금가는 활약으로 아틀레티코의 개막전 승리를 견인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20일(한국시간) 2026-27시즌 라리가 1라운드 후반 선제 결승골을 넣은 이강인. [사진=아틀레티코 마드리드 SNS] 2026.08.20 psoq1337@newspim.com 올여름 파리 생제르맹(PSG)을 떠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로 이적한 이강인은 병역법상 해외 출국 문제로 뒤늦게 팀에 합류하며 프리시즌을 충분히 소화하지 못했다. 이로 인해 개막전 선발 명단에서 제외됐지만 교체 카드로 투입되자마자 팀의 공격 전개를 완전히 바꿔놓았다. 이강인의 데뷔골은 올 시즌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첫 번째 라리가 득점이기도 하다. 3년 만에 돌아온 스페인 무대에서 자신의 가치를 제대로 입증한 이강인은 새 시즌 AT 마드리드 공격의 핵심 첨병 역할을 예고했다. psoq1337@newspim.com 2026-08-20 0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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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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