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뉴스핌] 노호근 기자 = 국가보훈부 경기남부보훈지청은 17일 대한민국상이군경회 경기도지부에서 열린 '제15기 보훈복지문화대학 경기도지부 입학식'에 참석,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의 새로운 배움 여정을 축하했다고 밝혔다.

이번 입학식은 국가유공자들의 노년기 건강하고 활기찬 삶을 돕기 위한 교육과정의 포문을 연 자리로, 입학생 60여 명과 보훈가족, 관계자 등 다수 참석해 의미를 더했다.
이향숙 지청장은 "대한민국과 국민을 위해 희생·헌신한 데 깊은 경의와 감사를 드린다"며 "보훈복지문화대학 경기캠퍼스에서 유익한 교육과 다채로운 문화예술 프로그램, 그리고 애국동지로서의 소중한 교류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보훈복지문화대학 경기캠퍼스는 2012년 설립 이후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의 자긍심 고취와 활기찬 노후생활 지원을 위한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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