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JD 밴스 부통령이 21일 이란 응답 부재로 파키스탄행을 보류했다.
- 이란의 응답이 없어 외교 절차가 중단됐으나 방문은 취소되지 않았다.
- 휴전 만료 22일 속 미국은 이란 협상단 권한 신호를 기다린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뉴욕=뉴스핌] 김민정 특파원 = 이란이 미국의 협상 조건에 응답하지 않으면서 JD 밴스 부통령의 파키스탄행이 보류됐다고 뉴욕타임스(NYT)가 21일(현지시간) 미국 정부 관계자를 인용해 보도했다.
밴스 부통령은 이날 오전 이슬라마바드로 출발해 오는 22일 이란과 협상을 재개할 예정이었다. 그러나 미국 정부 관계자는 이란의 응답이 없는 한 외교 절차가 사실상 중단된 상태라고 밝혔다. 다만 방문이 완전히 취소된 것은 아니라고 덧붙였다.
로이터통신도 밴스 부통령이 아직 워싱턴을 떠나지 않았다고 보도했으며, 이란 외무부 대변인도 협상 참여 여부가 결정되지 않았다고 확인했다.
이 관계자는 이란 협상단이 트럼프 대통령이 수용 가능한 방식으로 응답할 경우 파키스탄행 일정이 재개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 미국 측은 이란 협상단이 실질적인 합의 권한을 부여받았다는 명확한 신호를 기다리고 있다고도 밝혔다.
이번 사태는 휴전 만료가 임박한 가운데 펼쳐지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휴전 시한이 22일 오후 8시(미 동부시간)라고 밝혀 왔다.

mj7228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