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뉴스핌] 이석구 기자 = 경기 안성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안성시 꿈드림)는 상반기 직장체험 프로그램 참여자를 25일부터 31일까지 모집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학교 밖 청소년이 실제 직업 현장을 경험하며 사회 적응력을 높이고 다양한 직무를 통해 직업 이해도를 향상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상반기에는 공도도서관, 공도읍 헬스장, 스터디카페, 진사어린이집 등 4개 기관에서 운영되며 4명을 선발해 총 100시간의 체험 기회가 제공된다.
신청 대상은 근로 가능한 15~24세 학교 밖 청소년이며 선정자는 전 과정에 성실히 참여할 경우 소정의 활동비를 받는다.
안성시 꿈드림은 2026년 상·하반기 총 2회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상반기 4명, 하반기 6명 등 총 10명에게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lsg002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