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3월 27일 OIF 전시상담회에서 로봇 산업 투자 논의했다.
- 2025년 로봇 자금조달 674건 최고치 기록했고 2026년 190건 200억 위안 돌파했다.
- 유니트리 커창반 IPO 신청 수리됐고 초기 시총 420억 위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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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는 AI 번역에 기반해 생산된 콘텐츠로 중국 관영 증권시보(證券時報)의 3월 29일자 기사를 인용했다.
[서울=뉴스핌] 배상희 기자 = 3월 27일 열린 '제1회 해외 투자 및 종합 서비스 전시상담회(OIF 2026)'와 '커퉁(科通)기술 로봇산업 생태 포럼 투자·융자 원탁포럼'에서 로봇 산업의 투자 논리, 기업의 자금조달 애로, 산업과 금융의 결합 경로를 함께 논의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이날 공개된 자료에 따르면 2025년 로봇 분야 자금조달 건수는 674건에 달해 금액 기준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2026년 들어 포럼 개최 시점까지 이미 190건이 넘는 자금조달이 완료됐고, 금액은 200억 위안(약 4조3700억원)을 돌파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중국 휴머노이드 로봇 기업 유니트리(宇樹科技∙위수과기∙UNITREE)의 기업공개(IPO) 추진은 업계가 규모화 발전 단계로 나아가는 상징적 사건으로 떠올랐다. 업계는 이미 테마 과열기를 지나 상업화 안착의 핵심 국면에 진입했으며, 투자 논리도 기술 서사 추종에서 실제 수요 장면과 주문 전환에 대한 관심으로 옮겨가고 있다.
3월 20일 상하이증권거래소 공식 홈페이지에 따르면 유니트리의 과창판(科創板∙커촹반, 중국 상하이증권거래소 산하의 기술주 전용 시장) 기업공개(IPO) 신청이 수리됐다.
유니트리는 지난해 7월 18일 상장지도(IPO 예비단계) 등록을 완료한 이후, 불과 4개월도 안된 11월 15일 상장지도 절차가 완료됐다고 밝혔다. 중신증권(中信證券)이 지도기관을 맡았다.
투자설명서에 따르면 이번 공모 신주 발행 규모는 4044만64주 이상으로, 이는 발행 후 총 주식의 10% 이상에 해당한다. 이에 따라 초기 공모 시가총액은 최소 420억 위안에 달할 전망이다.

Q캐피털(乾創資本∙QCAPITAL)의 천전(陳臻)은 초기 투자 열점이 본체 기업에 집중됐지만, 업스트림 핵심 부품의 국산화가 산업의 기반이라고 밝혔다. 그는 감속기, 센서 등 분야의 기술 돌파가 더 큰 장기 가치를 지닌다고 말했다.
공상투자(共熵投資)의 천즈린(陳智林)은 고급 체화지능 로봇의 하드웨어 밸류에이션 버블을 경계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그는 산업 고객은 특히 18개월 이내의 비용 회수를 중시하며, 실제 수요 장면에 들어갈 수 있는 기업만이 투자 가치를 지닌다고 강조했다.
산업 현장의 자금조달 전략도 더욱 현실적으로 바뀌고 있다.
PIX Moving의 류양(劉旸)은 업계가 이미 '미래 예상 매출로 기업가치를 평가하던' 방식에서 '과거의 안정적 매출을 기준으로 가격을 정하는' 방향으로 전환했다고 밝혔다. 그는 자본이 이제 조달 자금이 반드시 산업화 안착과 주문 창출에 사용될 것을 요구하고 있다고 평했다.
향후를 전망하며 참석자들은 고객에 더 가까운 단계일수록 가격 결정력이 더 강하다는 데 공감했으며, 업∙다운스트림의 심층 협력이 필연적 추세라고 봤다. 앞으로의 투자 쟁점은 대규모 출하가 가능한 장면, 독립 데이터 제공업체, 산업 인수합병과 통합에 집중될 것이며, 컴플라이언스 역량은 기업의 핵심 경쟁력이 될 것이라고 입을 모았다.
pxx1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