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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김현우 기자 = 홈플러스익스프레스 매각을 위한 입찰제안서(LOI) 접수가 오는 31일 마감되는 가운데 GS와 롯데 등 유통 대기업과 유진그룹 등 3곳이 실사를 마치고 인수 검토 중이다. 홈플러스는 31일 기업형 슈퍼마켓인 익스프레스에 대한 인수의향서(LOI) 접수를 마감한다. 하림, GS리테일, 롯데쇼핑, 이마트 등이 인수 후보군으로 거론되고 있다. 사진은 31일 오전 서울 시내 홈플러스익스프레스 매장. 2026.03.31 khwphot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