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노랑풍선이 7일 케이밴코리아와 프리미엄 관광 모빌리티 서비스 협약을 체결했다.
- 지난 6일 맺은 협약은 공항 이동과 VIP 의전 불편을 줄여 고객 만족을 높인다.
- 양사는 통역·의전 특화 서비스로 프리미엄 여행 경험을 강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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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이나영 기자= 여행 전문기업 노랑풍선은 모빌리티 플랫폼 기업 케이밴코리아와 프리미엄 관광 모빌리티 서비스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지난 6일 체결된 이번 협약은 여행의 시작과 끝에서 발생하는 이동 불편을 줄여 고객 만족도를 극대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케이밴코리아는 관광과 이동을 결합한 프리미엄 모빌리티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으로, 한국관광공사 등 공공 및 관광 관련 기관으로부터 서비스 경쟁력과 운영 역량을 인정받고 있다.
특히 케이밴코리아는 공항 이동, VIP 의전, 관광 연계형 모빌리티 서비스 분야에서 차별화된 운영 역량을 바탕으로 모빌리티 시장에서의 서비스 운영 기반을 갖추고 있다. 이를 위해 양사는 공항 이동 서비스뿐만 아니라 VIP 고객을 위한 통역 및 의전 등 고품격 특화 서비스 분야에서도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또한 단순한 공항 픽업·샌딩을 넘어 VIP를 위한 전문 통역과 의전 서비스를 제공하며, 체계적인 교육 시스템과 운영 프로토콜을 적용해 차별화된 고객 경험을 구현한다는 방침이다. 노랑풍선은 이번 협약을 통해 프리미엄 고객층을 대상으로 한 서비스 경쟁력을 강화하고, 고품질 이동 경험을 제공함으로써 여행 전반의 만족도를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노랑풍선 관계자는 "이번 협약은 여행과 이동을 하나의 서비스로 통합해 고객 경험을 확장하기 위한 전략적 시도"라며 "프리미엄 이동 서비스와 여행 상품을 결합해 차별화된 가치를 제공하고, 향후 관광 모빌리티 시장에서도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nylee5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