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뉴스핌] 남효선 기자 = 경북 성주의 한 돈사 분뇨처리장에서 작업하던 60대 작업자 2명이 쓰러져 병원으로 이송됐다.
11일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전 9시 39분쯤 성주군 선남면의 한 농장 돈사 분뇨 처리장에서 작업 중이던 60대 작업자 2명이 쓰러졌다. 이 중 1명은 의식 저하 상태였던 것으로 전해졌다.
신고를 받은 소방은 이들 작업자 2명을 병원으로 이송했다.
소방과 경찰은 유독성 가스로 추정하고 정확한 사고 경위 등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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