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번개장터가 16일 스타굿즈 지하철 총공전에서 플레이브가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 플레이브는 2만7950점으로 아이브 등 제치고 팬덤 화력 입증했다.
- 22일까지 광고 진행자 5명 모집해 7월 홍대입구역 지하철 광고 게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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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버추얼 아이돌 플레이브(PLAVE)가 번개장터의 팬 참여형 프로모션에서 최종 1위를 차지하며 남다른 팬덤 화력을 입증했다.
테크 리커머스 플랫폼 번개장터가 지난 3월 진행한 '스타굿즈 지하철 총공전' 프로모션에서 버추얼 아이돌 그룹 '플레이브'가 최종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스타굿즈 지하철 총공전'은 번개장터 내 핵심 카테고리인 '스타굿즈'의 활성화를 위해 기획된 팬 참여형 이벤트다. 단순한 할인 쿠폰 지급을 넘어, 팬덤이 직접 제작하는 '지하철 광고'를 리워드로 내걸어 큰 화제를 모았다. 즐겨찾기 점수, 구매 완료, 글로벌 구매, SNS 포스팅 등 4가지 미션 점수를 합산한 결과, 플레이브는 총점 2만7950점을 기록하며 아이브, 라이즈, 데이식스 등 쟁쟁한 후보들을 제치고 정상에 올랐다.
1위 그룹에 주어지는 이번 리워드는 번개장터가 광고 비용 전액을 지원하되, 광고의 주인공인 팬들이 직접 디자인과 집행을 주도한다는 점이 특징이다. 번개장터는 플레이브의 다섯 멤버별로 각 1명씩, 총 5명의 광고 진행자를 선발할 예정이다. 선정된 팬은 직접 최애 멤버의 광고 소재를 제작하고 매체사와 소통하며 '내 손으로 만드는 지하철 광고'라는 특별한 경험을 하게 된다.
광고 진행자 모집은 오는 22일까지 번개장터 앱을 통해 진행된다. 플레이브 관련 거래 이력과 팬 활동 내역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30일 최종 5인을 발표할 계획이다. 완성된 광고는 K팝 팬덤의 성지로 불리는 공항철도 홍대입구역에 7월 초 게재될 예정이다.
번개장터 관계자는 "이번 프로젝트는 팬들이 앱 내 활동을 통해 최애 아이돌을 직접 응원하고, 그 결실로 광고라는 실질적인 리워드를 쟁취하는 팬덤 친화적 마케팅의 결과"라며 "단순히 굿즈를 사고파는 곳을 넘어 전 세계 팬들의 열정이 실시간으로 교차하는 '글로벌 팬덤 아지트'로서 더욱 신박한 프로젝트를 이어갈 것"이라고 전했다.
moonddo00@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