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세종남부경찰서는 교차로 우회전 시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20일부터 홍보와 단속을 추진한다.
- 시청·도시교통공사와 함께 708곳 LED 전광판과 260개 아파트 광고판을 통해 올바른 우회전 방법을 홍보한다.
- 6월 19일까지 우회전 사고다발지역에서 신호위반과 보행자 보호의무 위반 행위를 집중 단속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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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뉴스핌] 오종원 기자 = 세종남부경찰서는 교차로 우회전 시 교통사고예방과 보행자 안전확보를 위해 교통안전홍보와 집중 단속을 추진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홍보는 시청, 도시교통공사, 지역 내 아파트 관리사무소와 함께 '빨간불엔 일단 멈추고, 살피고, 우회전' 등 메시지를 중심으로 시민들에게 올바른 우회전 방법 정착을 유도하기 위해 추진됐다.

아울러 경찰은 BRT 및 일반버스정류장 내 LED·LCD 전광판 총 708곳을 활용해 홍보문구를 표출하고 지역 내 아파트 260개 단지 LED광고판을 통해서도 '한눈에 볼수 있는 우회전 방법' 등 교통안전 홍보를 병행한다.
또 전기굴절버스, 두루타, 마을버스 등 총 54대 버스 출입문에 홍보전단지를 부착해 시민들이 일상속에서 자연스럽게 교통안전 메시지를 접할 수 있도록 했다.
아울러 세종남부서는 오는 6월 19일까지 우회전 사고다발지역을 중심으로 집중단속을 통해 신호위반 및 보행자 보호의무 위반 등 주요 법규위반 행위에 대해 엄정 대응한다는 방침이다.
세종남부경찰서 관계자는 "꾸준한 홍보와 단속을 병행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교통안전 문화 정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jongwon345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