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내셔널 헬스케어 프로퍼티스가 21일 희망 공모가 밑도는 주당 12달러에 4억6200만달러 IPO를 마쳤다.
- 3850만주 매각했으며 수요는 수배 초과, 추가 옵션 포함 최대 5억3200만달러 조달했다.
- 시니어 하우징·의료시설 167개 자산 보유, 조달금은 대출 상환·자산 매입에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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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인공지능(AI) 번역을 통해 생산한 콘텐츠로, 원문은 4월22일 블룸버그 보도입니다.
[서울=뉴스핌] 황숙혜 기자 = 부동산투자신탁(REIT) 내셔널 헬스케어 프로퍼티스(National Healthcare Properties, 나스닥: NHP)가 희망 공모가 범위를 밑도는 가격으로 4억6200만달러에 기업공개(IPO)를 마쳤다.
업체는 21일(현지시각) 성명을 통해 3850만 주를 주당 12달러에 매각했다고 밝혔다. 당초 희망 공모가 범위는 주당 13~16달러였다.

다만 공모 수요 자체는 희망 범위 하단인 12달러에서 수배가 넘는 초과 청약이 이뤄졌으며, 주관사들의 추가 배정 옵션 물량(577만5000주)까지 포함하면 총 조달 가능 금액은 최대 5억3200만 달러에 달한다.
뉴욕에 본사를 둔 업체는 미국 전역에 걸쳐 시니어 하우징(노인주거시설)과 외래환자용 의료시설을 보유하고 있다. SEC 제출 서류에 따르면 포트폴리오는 총 167개 자산으로 구성되며, 시니어 하우징 커뮤니티 37개와 외래환자 의료빌딩 130개를 포함한다.
회사는 조달 자금을 리볼빙 신용 대출 약 1억8600만 달러 상환, 향후 자산 매입 자금 조달, 일반 운영 목적 등에 활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내셔널 헬스케어 프로퍼티스는 최근 미국 REIT IPO의 흐름에 합류한 셈이다. 지난 3월에는 헬스픽 프로퍼티스(Healthpeak Properties)에서 분사한 시니어 하우징 특화 REIT 야누스 리빙(Janus Living)이 9억6600만 달러 규모의 IPO를 완료했으며, 장기 투자자와 REIT 전문 투자자들로부터 딜 규모의 10배를 넘는 수요가 몰렸다.
재무 실적 측면에서는 아직 적자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2025년 회사는 3억4230만 달러의 매출에 순손실 5770만 달러를 기록했다.
전년도의 순손실 1억9030만 달러(매출 3억5400만 달러)에 비하면 손실 폭이 크게 줄었다. SEC 제출 서류에 따르면 회사는 2024년 구조조정 전까지 헬스케어 트러스트 어드바이저스(Healthcare Trust Advisors)의 외부 운용 방식으로 운영됐으며, 올해 1월 나스닥 상장을 위한 비공개 예비 신청을 마쳤다.
이번 IPO의 주관사는 웰스파고(Wells Fargo), 모건스탠리(Morgan Stanley), 뱅크오브몬트리올(Bank of Montreal) 등이다.
shhwa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