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민주당과 정부가 22일 중동 위기 대응으로 차량 5부제 참여자 보험료 할인을 추진한다.
- 손해보험업계가 5월 중 특약 상품을 출시하며 국민 동참 혜택을 제공한다.
- 5월 연휴 관광 활성화와 녹색 소비 촉진 방안을 마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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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조승진 기자 = 더불어민주당과 정부, 청와대가 중동 위기 대응을 위한 에너지 절약을 유도하기 위해 차량 5부제 참여자에 대한 자동차 보험료 할인 혜택을 추진한다. 5월 연휴 기간 관광 활성화 정책도 펼친다.
강준현 민주당 수석대변인은 22일 국회 소통관에서 진행한 고위당정협의회 결과 브리핑에서 이같이 밝혔다.

강 대변인은 "손해보험업계에서 차량 5부제 참여 시 자동차 보험료를 할인해주는 특약 상품을 5월 중 출시할 예정"이라며 "정부는 에너지 절약 운동에 자발적으로 동참하고 있는 국민에게 혜택을 제공해 나가겠다고 했다"고 말했다.
또한 5월 연휴를 앞두고 내수 진작을 위한 관광 활성화 방안도 추진한다.
강 수석대변인은 "경기 회복을 위해 추경을 신속히 집행하는 한편, 5월 연휴 관광 활성화 등 녹색 소비·관광 촉진 방안을 마련할 예정"이라고 했다.
chogiz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