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천호성 전북교육감 예비후보가 22일 순창 장애인연합회와 간담회를 가졌다.
- 장애학생 통학버스 지원과 장애 이해 교육 확대를 논의했다.
- 특수교육 복지 강화와 지자체 협력 지원체계 구축 의지를 밝혔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직업교육 확대와 장애인 교육복지 지원체계 구축 공약 제시
[순창=뉴스핌] 고종승 기자 = 천호성 전북교육감 예비후보가 순창 장애학생 통학 지원과 특수교육 복지 확대 구상을 제시했다.
천 예비후보는 지난 22일 순창군 장애인연합회 임원들과 간담회를 갖고 장애학생 통학버스 지원과 장애 이해 교육 활성화 등 교육복지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23일 밝혔다.

간담회에서는 순창지역 특수교육 대상 학생들이 남원 학교로 진학하는 사례가 많은 만큼 통학버스 지원 필요성이 집중 제기됐다. 학교 내 장애 이해 교육 확대와 학부모·지역사회 연계 교육 강화 필요성도 논의됐다.
이와 함께 장애학생 직업교육 강화, 한글 미해득자를 위한 교육 지원 확대, 장애인 체육행사 지원 등 장애인 교육복지 전반에 대한 요구도 전달됐다.
천 예비후보는 통학 지원과 특수교육 서비스 확대를 비롯해 교육청과 지자체 협력을 통한 지원체계 구축 의지를 강조했다. 특히 장애학생 삶의 질 향상과 교육 기회 확대를 위한 실질적 지원책 마련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천 예비후보는 "통학버스 지원과 장애 이해 교육, 직업교육 강화 등은 보편적 삶의 질과 직결된 과제"라며 "교육청이 할 일과 지자체 협력이 필요한 부분을 살펴 실질적인 지원이 이뤄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gojongwi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