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KB자산운용의 RISE ETF 브랜드가 29일 순자산총액 30조원을 돌파했다.
- 혼합형·액티브 등 전략형 상품이 성장을 주도했으며 신규 상품들이 큰 인기를 얻고 있다.
- KB자산운용은 국내 ETF 시장 400조원 시대에 전략형 ETF 라인업을 계속 확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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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양태훈 기자 = KB자산운용은 29일 상장지수펀드(ETF) 브랜드 'RISE ETF'가 순자산총액 30조원을 넘었다고 밝혔다.
KB자산운용은 지난해 7월 ETF 브랜드를 'RISE ETF'로 리뉴얼한 후 차별화된 상품 라인업과 투자자 접점 확대 전략을 추진해왔다. 현재 137개의 ETF 상품을 운용 중이다.
성장을 주도한 것은 혼합형 ETF와 멀티테마 액티브 ETF 등 전략형 상품들이다. 지난 2월 출시한 'RISE 삼성전자·SK하이닉스채권혼합50 ETF'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50% 담고 나머지 50%는 우량 채권을 편입하는 구조다. 이날 기준 순자산 규모는 1조4900억원으로 올해 신규 상장 ETF 중 가장 크다.

지난 1월 상장한 'RISE 코리아전략산업액티브 ETF'는 방산, 인공지능(AI), 반도체, 바이오 등 국내 핵심 성장 산업에 투자한다. 최근 3개월 수익률은 44.8%에 달한다.
이 외에도 'RISE 200 ETF', 'RISE 머니마켓액티브 ETF', 'RISE 종합채권(A-이상)액티브 ETF', 'RISE 코리아밸류업 ETF' 등 주식·채권·단기자금·밸류업 전략 상품 전반에서 자금을 흡수하고 있다.
KB자산운용은 국내 ETF 시장 400조원 시대를 맞아 혼합형·액티브·인컴형 등 전략형 ETF 라인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dconnect@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