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켄트가 더핑크퐁컴퍼니와 계약해 베베핀 칫솔 출시했다.
- 1~6세 대상 초극세모 칫솔로 잇몸 자극 줄이고 안전성 강화했다.
- 5월 1~30일 팝업 행사서 선보이며 온라인몰 판매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조한웅 기자 = 영국 구강케어 브랜드 켄트가 더핑크퐁컴퍼니와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하고 '베베핀' IP를 적용한 영유아용 칫솔을 출시했다.
이번 제품은 1~6세 영유아를 대상으로 한 '켄트 토들러 초극세모 칫솔 베베핀 에디션'으로, 아이의 구강 구조와 잇몸 특성을 고려한 설계를 적용했다. 제품은 0.1mm 초극세모를 사용해 잇몸 자극을 줄이고 세정력을 높였으며, 식품접촉용 TPE 소재를 적용한 소프트 헤드를 통해 안전성을 강화했다.
헤드는 라운드 형태로 제작돼 잇몸 자극을 최소화하도록 설계됐고, 손잡이는 곡선 구조를 적용해 미끄러짐을 줄이고 그립감을 높였다. 제품은 캐릭터 '핀'이 적용된 4종 구성 패키지로 제공된다.
켄트는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5월 1일부터 30일까지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열리는 '베베핀 드림랜드' 팝업 행사에서 제품을 선보인다. 현장 구매 고객에게는 초극세모 칫솔 1종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켄트 토들러 초극세모 칫솔 베베핀 에디션'은 켄트 공식몰 및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등 주요 온라인 채널에서 구매할 수 있다.

whits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