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최종현 대표의원이 30일 청년 화훼농업인들과 만나 정책제안서를 받았다.
- 미래화훼청년포럼은 연령 기준 상향과 소비중심 정책 전환 등을 제안했다.
- 최 대표의원은 제안서를 정책화하고 소통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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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현 대표 "제안된 정책 면밀히 검토해 실질적인 도정 반영 위해 노력할 것"
[수원=뉴스핌] 김가현 기자 =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최종현 대표의원이 청년 화훼농업인들의 목소리를 경청하며 경기 농업의 미래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최종현 대표의원은 4월 30일 대표의원실에서 (사)미래화훼청년포럼 회원들로부터 '경기도 청년화훼농업인의 발전을 위한 정책제안서'를 전달받고, 관련 현안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임지홍(사)미래화훼청년포럼이 제안한 정책은 ▲청년농업인 연령 기준 상향▲화훼 산업 지속가능성 확보를 위한 '소비중심' 정책 패러다임 전환▲경기도 화훼산업 경쟁력 강화 방안 마련▲화훼 소비 촉진을 위한 '일상 속 꽃 관리' 시민 교육프로그램 실시 등이다.
정책 제안서를 전달받은 최종현 대표의원은 청년 화훼농업인들의 열정에 감사를 표하며 실질적인 정책화를 약속했다.
최 대표의원은 "청년 화훼농업인 여러분이 경기 농업의 미래이자 희망이다"라며 "전달해주신 정책 제안서를 소중히 검토하여 실제 정책으로 실행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청년 농업인 여러분과 긴밀히 소통하며,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가 도정과 의정에 적극적으로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동행하겠다"는 의지를 덧붙였다.
beign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