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일릿 CM송 참여…여름 시즌 마케팅 본격화
[서울=뉴스핌] 조민교 기자 = 동아오츠카가 아일릿과 함께한 포카리스웨트 신규 광고를 공개하며 여름 시즌 마케팅에 나섰다. 10대 청춘의 해방감과 에너지를 강조한 감성형 콘텐츠로 브랜드 이미지를 강화한다는 전략이다.
4일 동아오츠카에 따르면 이번 광고는 '여름방학의 기록'을 콘셉트로, 반복되는 일상에서 벗어난 10대들의 자유로운 시간을 담았다. 다이어리를 매개로 다양한 추억이 쌓이는 과정을 파노라마 형식으로 풀어내며 '파란 여름' 이미지를 강조했다.

촬영은 제주 표선 해안가 곶자왈 등에서 진행됐으며, 제주콘텐츠진흥원·제주관광공사와 협업해 자연 풍경을 담았다. 푸른 바다와 햇살을 활용해 포카리스웨트 특유의 청량한 브랜드 이미지를 극대화했다.
아일릿은 광고 나레이션과 CM송에 참여해 몰입도를 높였다. 동아오츠카는 여름방학을 맞은 10대들의 공감대를 자극하는 메시지를 통해 브랜드 접점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mkyo@newspim.com












